어제 산에 다녀왔더니 천식이 악화 되었군요
제
제리아스 (210.♡.125.64)
2026년 3월 22일 PM 05:18
조회 790 공감 0
인공지능에게 산좀 편하게 타고 싶다고 했더니
벤토린 써보라길래
예전에 비상약으로 받았던 기억이 있더군요.
지금까지 써본적이 없긴 한데 혹시 몰라서 써봤습니다.
그 있잖습니까 천식발작 오면 입에 대고 꾹 눌러서 흡입하는 비상약제
그래서 산타며 써봤는데
아니...이로운 효과는 잘 모르겠고
약효가 끝나니 오히려 과거에 식겁했던 천식 발작이 찾아오더군요
숨쉬기가 엄청 힘든 상태로 진입했습니다.
집에가서 부랴부랴 평소 쓰던 렐바 100을 흡입하니 좀 나아지긴 했는데
벤토린이 생각보다 기대 이하여서 상심이 큽니다.
그냥 한동안은 렐바나 꾸준히 써서 호흡기를 정상화 하는데 신경써야 겠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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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03.22 · 220.♡.209.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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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 awful 작성자
03.22 · 210.♡.125.64
이것도 한몫한거 같긴 합니다.
에혀...코로나만 아니었어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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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on
03.22 · 106.♡.138.172
어제 같은 날은 꾹 참고 집에 있는게 건강에 좋아요 - - 렐바 애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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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세먼지가 굉장히 안 좋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