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란디르 (119.♡.80.160)
2026년 3월 22일 PM 06:40


저도 어지간하면 민주당 후보끼리는
정책 경쟁 같은 포지티브 경쟁 했으면 합니다만.
최근에 김병기 건도 그렇고...
흘러나오는 이야기를 덮었다가
더 큰 폭탄으로 돌아오는 일이 잦아서
어지간한건 다 털고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원오 후보도 떳떳하면
그냥 부적절 했다 죄송하다 하면 될 일 아닌가요?
박주민도 의대생 건 같은, 똥볼들 여럿 있지만
그래도 십여년 넘게 구르고 검증된 후보이기도 하죠.
문제제기가 과해보이지 않습니다.
민주당원 눈높이에 맞는 상식적인 경선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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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하트
03.22 · 222.♡.234.26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라하트
03.22 · 157.♡.92.86
박주민편을 들고자 하는 건 아니지만
의대생 건이랑은 다르죠
의대생 건은 박주민이 복지위 위원장이었고
혼자 진행한게 아니자나요
의대생들이랑 골프를 쳤나요
성금을 받았나요...
동일 선상에 놓을 수 없는 걸로 굳이 되받아 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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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3.22 · 125.♡.112.6
저도 이부분 결정에 대해서 비판을 했던 1인이지만,
이재명 대통령도 의대생건이 가장 어려운 난제였고, 답을 못찾았다 그랬죠.
결국 선택의 영역이였고, 박주민은 선택을 한거라고 봅니다.
그에 대한 비판도 자기도 알았구요.. 먼가 쉬원찮게 변명처럼 이야기는 했습니다.
저는 그 동안에 박주민의 이상한 판단(계파정치질, 공취모)들이,
지지자들에게서 듣는 비판을 정면으로 이겨내지 못해서 한 판단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비겁했고, 정치인으로써 더 큰 길을 가기에는 부족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
감감정노동자의감정
→ 라하트
03.22 · 211.♡.197.27
의대생건이 맘에 안들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당시 인수위도 없고 보복위장관도 없었어요. 박주민 의워이 보복위 위원장이었고 그어려운 사항 그나마 잘 풀었습니다. 지금 저쪽에서 물고뜯는 일 없는것 보세요. 힘든일 해내서 이잼도 칭찬하셨고요. 이렇게라도 안했으면 아직도 수조원의 세금이 의대생 빈자리 채우는데 나갔을꺼고요. 덕분에 조금 시간은 걸리겠지만 지방소도시 의료문제도 해결책이 생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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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2 · 220.♡.25.200
찝찝하죠.
네거티브라고 하기엔, 사안이 그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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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의감정
→ 시슬리아
03.22 · 211.♡.197.27
이제 알았으니 제대로 된 답변을 바라야죠. 경선에선 신비주의 안통합니다.
- 가
가짜힙합
03.22 · 219.♡.224.189
딴 곳도 아니고 하필 도이치모터스라는 게 참 찝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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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3.22 · 218.♡.117.68
정원오 구청장은 엮여도 하필 도이치랑 엮인 게 좀 찜찜하긴 합니다.
근데, 박주민 의원은 의료개혁 건도 그렇고, 솔직히 우찍 사태 때 딴지 회원 1인 시위 무시하던 본인도 좀 돌아보시면 좋겠네요.
압도적 당원의 의견도 무시하고 친분에 따라 투표하고, 당원 한 사람의 방문조차 거들떠 보지도 않던 사람인데 시민 의견 수렴이라고 그렇게 안되리란 보장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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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면먹고갈래
03.22 · 122.♡.53.20
이건 정원오가 돌파해야 할 상황이네요
솔직한 답변이 필요하겠네요
의혹인지 진짜인지.. 두고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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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3.22 · 124.♡.160.101
정원오 도이치모터스 해명 기사를 찾아보니... 김재섭이 정원오 공격수로 붙었군요.
정원오 후보가 해명을 안 한 것도 아닌데... 같은 진영내의 경선에서 이런다? 이낙연 기시감이 자꾸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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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인은 의대생 건에 대해 뭐 해명한 적은 있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