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201 (222.♡.92.129)
2026년 3월 22일 PM 07:26

피스타치오 깔때부터 방해꾼에 시달립니다
많이 줬잖아 임마
니트릴장갑끼고 사진찍기 힘들어 중간생략

피스타치오 190g써서 11개 나왔읍니다.
유행 지났다지만 여전히 재료값으론 비싸유

동네 친척들 나눠드리고 하나 까봅니다.
이전엔 구운카다이프를 사서 버터에 한번 볶아썼는데
이번엔 생카다이프를 버터에 갈색이 날때까지 구워서 만들었습니다
구운카다이프때는 맛있긴한데 밀가루냄새가 약간 났다면
이번엔 그게 없네요 역시 생이 좋은듯합니다
여전히 맛있네요. 반만 먹고 다시 덮었읍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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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22 · 21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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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3.22 · 121.♡.214.196
앵무새 털갈이 중인가요? 귀엽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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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 Silvercreek 작성자
03.22 · 222.♡.92.129
작년에 멘탈 털리고 털 빠지더니 복구가 안되네요.
잘쳐먹고 똥 잘 싸고 딴앵들 잘 조패니까 별 걱정은 안합니다만 너무 오래가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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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3.22 · 218.♡.158.6
음.. 복구하기 힘들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안맞고 조패고 다닌다니 다행이긴 하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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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3.22 · 223.♡.86.185
크게 만드셨나보군요.
저는 120그램에 9~10개 나오도록 작게 만들거든요.
근데 생카다이프가 더 좋은가요? 괜히 구운 걸로 또 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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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22 · 222.♡.92.129
촉촉일때랑 다를수도 있어요 아기고양이님 쓰시는 올드패션님 레시피가 필링:카다이프 비율이 1.6:1정도로 촉촉
전 1.3:1 비율로 보통 만들어요. 오늘은 1.35:1정도 된거 같습니다.
확실한지는 모르겠는데 구운카다이프 쓰면 약간 더 뻑뻑해지는 느낌이라 그런지 밀가루냄새가 좀 나는거 같더라고요.
근데 생 카다이프 볶기가 생각보다 꽤 오래 걸리네요. 전에는 피스타치오만 갈면 거의 다 끝난느낌이었는데
카다이프 볶는데 시간 많이 썼어요 ㅋㅋ
암튼 필링 38~40그램정도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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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gar201
03.22 · 223.♡.87.237
필링 38~40이라니 한입 크기보다 크게 만드시는 거 맞네요.
생카다이프 볶을 엄두가 안 나서 볶은 거에 버터 비벼서 살짝 더 익혀서 쓰는 건데 역시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ㅋㅋㅋㅋ
전 그냥 쓰던 거 쓸래요. 어차피 그것만 사뒀구요. ㅋㅋㅋ
피스타치오 말고 다른 견과로도 만들어보셨는지요? 저는 여러가지 만들어보느라 견과도 여러가지 들였고 마시멜로우도 너무 많이 사둬서 계속 만들어야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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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22 · 222.♡.92.129
네 전에 한번 쓴거 같은데 마카다미아에 말차, 다크초콜릿에 피칸, 헤이즐넛에 헤이즐넛분태추가 후 다크초콜릿 정도로 만들어봤어요.
피칸이 맛있었는데 헤이즐넛이 좀 더 맛있더라고요. 물론 피스타치오가 근본..
헤이즐넛은 분태섞으면 잘 안뭉쳐져서 만들기 좀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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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gar201
03.22 · 223.♡.87.237
아아 기억 났어요. 저도 피칸 써본다고 해놓고 까마득히 잊고 있었네요.;;
분태나 가루 써보려고 했더니 이런 건 기름이 빠진 상태라 잘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 무조건 그냥 통으로 갈아야하나봐요.;;
저는 집에 다크 초코 있는 줄 알았더니 다 떨어져서 조만간 초콜릿 커버춰 두 가지 다 주문 새로 넣어야해요. 왜 재료들이 꼭 하나씩 떨어지는 걸까요. ㅋㅋㅋ 광풍 끝났으니 품절된 것들 좀 풀렸나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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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님들 뽀뽀해줍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