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122.♡.199.87)
2026년 3월 22일 PM 07:29
https://x.com/histopian/status/2035628529556292034
정리하자면, 이 무식한 작자들아.. ABC 유형론은 옛날부터 있었던 겁니다 라는 거죠 ㅎㅎㅎ. 저걸 갈라치기니 뭐니 하는 작자들은 미꾸라지입니다. ㅋㅋㅋ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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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객
03.22 · 211.♡.16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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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과객 작성자
03.22 · 122.♡.199.87
수렴 진화입니다.
- 푸
푸른미르
→ 과객
03.22 · 14.♡.186.98
고전의 재해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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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싸상
03.22 · 211.♡.100.130
오늘 이짤 많이쓰네요. 제가 좋아하는 짤 중에 하나입니다ㅡ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22 · 211.♡.75.33
기회주의자들은 언제든 등 뒤에서 칼을 꽂을 수 있기에 그들에 대한 경계를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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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03.22 · 210.♡.234.32
역시 사람은 배워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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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3.22 · 110.♡.29.57
하필왈리.
유시민 작가가 좋아하시는 맹자의 일침이죠.
‘맹자’의 양혜왕상(梁惠王上) 편에 의하면 “노인장께서 천리를 멀다하지 않고 오셨는데 어떻게 우리나라를 이롭게 하시겠습니까”라고 묻자 맹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왕께서는 어째서 이익을 말하십니까? 역시 인과 의가 있을 뿐입니다(王何必曰利, 亦有仁義而已矣).”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20508/46073160/1오래된 '이익 vs 인의'의 대립을 현대의 진화동물행동학(?)의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하신 거죠.
그런데 유시민 작가는 군자, 소인 식의 '가치평가'적으로 보진 않았어요.
둘 다 인간의 생존방식이고, 인간이 추구하는 대상인데 각 개인은 둘 중 하나에 더 끌린다 정도로 이해했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HENE
03.22 · 221.♡.34.113
대장금에 나왔던 부분이군요.
- 아
아이셔
03.22 · 115.♡.175.149
역시 배우신분들의 평론은 남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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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3.22 · 1.♡.26.103
???? (B들) 부들부들...
구분법이지 그게 나쁘다는 말이 아니라고... 해도 부들부들.
그게 B들의 한계라는거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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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러면 유시민 작가는 인용인가요? 표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