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124.♡.82.68)
2026년 3월 22일 PM 08:57
2026년 기준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연봉(세비)은 약 1억 6,100만 원 수준으로, 2025년 대비 2.5% 이상 인상되었습니다. 이는 월평균 약 1,300만 원 이상을 받는 수치로, 일반 수당과 입법 활동비, 특별 활동비, 명절 휴가비 등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by 구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서 상임위원장 자리를 민주당이 모두 가져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대표는 2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힘이 좋아하는 미국처럼 우리도 미국식으로 해야겠다. 미국은 1석이라도 많은 정당이 모든 상임위원장을 독식한다"라며 "그렇게 해서라도 복잡해진 국제 질서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후반기 원 구성에 있어선 100% 상임위원장은 일하는 민주당이 맡아서 책임지고 하겠다. 골든타임을 놓치면 국민 피해가 너무 심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걸핏하면 필리버스터로 국정과 국회를 발목 잡고 도대체 뭐 하자는 건가.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이해가 안 갈 것"이라며 "일하지 않으려면 먹지도 말고 상임위원장도 탐하지 말길 바란다"라고 지적했다. 또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는 게 배 아파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집권 여당으로서 우리가 책임지고 하지 않으면 국가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 초중고 무상급식을 하면 국민들이 일 안하고 게을러진다는 것이 꼭 15년전 오세훈의 주장이었고, 일 안하는 자에게 복지는 필요없다는 것이 국힘당의 20 년 전의 전통적인 논리죠. 그런데 그 논리는 꼭 자기들에게는 피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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