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스테이션 (122.♡.135.219)
2026년 3월 22일 PM 09:16
이동형 : 거 봐!! 내 말이 맞잖아!! 니들이 뭘 알아!! 아무 것도 모르면서 지껄이지 말고 입 다물고 있어!!
김어준 : 이 상황은 예전에 이런 일부터 시작했어요. 그 다음에 이렇게 바꼈고요. 그래서 이렇게 된 거에요.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방향으로 가야 해요.
제가 느낀 차이는 이렇습니다 .
20여년전 여느 대구 사람과 다르지 않았던 제게 진짜 세상을 알려준 사람은 김어준 총수였습니다
총수!! ㅈㄹ땡큐!!!!
댓글 (22)
- 마
마스터재다이
03.22 · 211.♡.203.117
-
투투쁠이아빠
03.22 · 1.♡.65.179
28년전 대구에서 원숭이들만 득실거리는 남고 야간자습실 책상에 앉아 있던 제게 진짜 세계를 알려준 총수! ㅈㄹ 땡큐!!!!
- 이
이사온주린이
03.22 · 211.♡.185.123
애초에 같이 언급할 대상이 아닙니다. 마치 준스톤이 대선후보토론장에 같이 서 있다고 지가 같은급이라고 착각하는 것보다 심각한 차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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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nux
03.22 · 61.♡.45.195
김어준이 언더그라운드를 나오며 "편파로 가는 과정은 공정할 것이다. " . 그 과정을 같이 할 뿐이죠.
이동형은 나쁜 사람은 아니겠지만 그릇이나 깜냥은 언제든지 대체 될 수 그냥 그런 사업수완 좋은 사람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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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단
03.22 · 222.♡.80.154
두사람 비교가 가능한가요?
김총수가 커다란 바위라면
이씨는 큰바위 주변에
널려있는 자잘한 돌맹이.
전 듬직한 바위는 멀리서 늘 쳐다보지만
그 아래 자잘한 돌은 본 적이 없네요.
이씨가 누군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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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워용
03.22 · 211.♡.22.185
이동형은 밖에 자유롭게 다닐수 있죠
김어준 총수님은 목숨걸고 사는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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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03.22 · 210.♡.234.32
똥덩어리가 썪은 음식들하고 모여서
정갈하게 한상 차려진 한정식을 질투해서
음해하면서 끌어내리면
지들이 대신 한정식 밥상에 올라갈 수 있을줄
착각하고 헛짓거리 하는데
이미 사람들은 그 악취에 정체를 다 파악하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있죠.
- 화
화양연화투
03.22 · 122.♡.148.125
백화점을 질투하는 푸세식 화장실의 차이죠.
이씨는 갈수록 구린내만 풍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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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3.22 · 1.♡.26.103
예전에 댓글로 달긴 했지만
공장장과 B동형과 비교를 한다는건 자체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동일 위치에서 비교한다는게 가당키나 할까 싶어요.ㅋㅋ
(비교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니 오해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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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03.22 · 211.♡.68.76
존경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딴지에도 적었지만 제생각도 그렇습니다
이동형:내말이 맞아 걍 쳐들어
김어준:내말들고 잘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