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바람 (121.♡.91.44)
2026년 3월 22일 PM 09:46
검찰개혁 통과 되고 나니 취미에 관심이 가져지는 걸까요.
그래봐야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요.
아, 이럴 때가 아닌데 소소한 장난감을 계속 사네요. ^^;
월E에 나온 캐릭터들이 다 나오는 레고가 너무 맘에 들어서 고민하다 질렀어요.
옛날에 나온 좀 더 큰 모델보다 모델링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스티커가 아니고 인쇄된 부분들이 많은 것도 맘에 들더군요.

그리고 또 문득 전에 게시판에서 얼핏 봤던 게 생각이 나서 이제야 찾아 봤어요.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잘 만들어진 게 상당히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또 참지 못 하고 질러 버렸어요.

아직 픽사 룩소 주니어도 안 만들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조용히 집중해 만들고 싶은 타이밍을 보고 있네요.
어느 걸 먼저 만들게 될까 하는 즐거운 생각을 하면서, 서울 시장을 계속 고민해야겠어요.
흐흐.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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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쪼까쭈
03.22 · 223.♡.20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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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쪼까쭈 작성자
03.22 · 121.♡.91.44
오래 제가 좋아하던 것 중 하나인 만들기 취미에 전혀 신경도 안 쓰다가 요즘 좀 기분이 풀려서 덥석 질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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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3.22 · 180.♡.27.131
더 사세요 ㅋㅋ -
달달과바람
→ 나와함께 작성자
03.22 · 121.♡.91.44
다 가지고 계시는군요. ~
단종된 월E 레고는 엄청 비싸더라구요.
전 일단 지른 것까지 찬찬히 만들어 보겠습니다. ^^ -
핑핑크연합
03.22 · 221.♡.214.31
멋집니다. 감탄하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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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부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