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해태에서 뛰던 때 에피소드 하나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3월 22일 P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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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억이 정확치는 않지만
양준혁 선수가 삼성에서 어떤 이슈가 있어서 해태로 왔는데
처음 얼마간 참 어색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양준혁 하면 이만수 뒤를 잇는 삼성팀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선수로 여겼는데
다른 팀도 아닌 해태라니...
당시 <좋다, 싫다>를 떠나 그 뭔가 어색함이... 참 그랬었지요.
그런데 그 호쾌한 타법에 잘 때리니까 금방 환호하게 되더라고요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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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3.22 · 223.♡.8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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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22 · 59.♡.187.117
현대에서 뛸 때 펄펄 날선 선수가 기아 타이거즈로 왔었는데 신통치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 모
모두
03.22 · 110.♡.115.235
선수협입니다.
최동원,양준혁 선수협 만들었다는 이유로 트레이드 됐는데, 김기태,유지현,김태형은 선수협 반대 하고 회사편에 섰던 사람들인데 감독 한자리씩 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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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광주 출신인데 박재홍도 타이거즈에서 뛴 적이 없었던가요. 안 본 지 오래 돼서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