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3월 22일 PM 10:17

「사진 수정을 신중히 컨펌하는 김호시 , 203, 10+29주」
오늘은 10+29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집사가 모니터 앞에 앉아 사진 수정을 하고 있으면, 김호시는 두 발로 서서 신중하게 모니터를 보곤 했어요. 아마도 화면 속에서 바삐 움직이는 마우스 커서를 쫓는 중이었겠죠. 그 모습이 꼭 사진 작업을 컨펌하는 것처럼 보여서 기록해 둔 장면입니다. 김호시의 뒷모습에서 엄청난 몰입이 느껴집니다. 매사에 허술한 김호시와는 어울리지 않는 진지함이랄까요? : )
주말이 끝나고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날은 따뜻해지지만, 일교차가 큰 시기이니 건강 조심하세요.

「모니터 속 사진 , 203, 10+4주」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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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3.22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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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라인의병
→ 할랴 작성자
03.23 · 117.♡.226.185
세상 모든 고양이는 집사에게 그런 존재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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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22 · 211.♡.2.238
볼매냥 호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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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라인의병
→ 설중매 작성자
03.23 · 117.♡.226.185
엉뚱한 매력이 넘치는 김호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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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22 · 211.♡.164.238
세상에나 미어캣인줄 알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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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라인의병
→ 수현 작성자
03.23 · 117.♡.226.185
어릴 적에는 정말 미어캣인 줄 알았어요. 두 발로 서 있는 게 일품인 김호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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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maya
03.22 · 211.♡.205.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어캣이네...미어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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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라인의병
→ neomaya 작성자
03.23 · 117.♡.226.185
저 때만 해도 두 발로 곧 걸어 다닐 줄 알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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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홀라당 반할 것 같아요.
가까이서 함께한다면 매일 매일 한참 들여다 볼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