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fdsaf1 (118.♡.88.54)
2026년 3월 22일 PM 10:31
항상 그냥 타고 다녀서 못느꼈는데
10년 전에도 5만원대였던거 같기도..?
물가인상률 완전히 맞춰서는 못올려도
어느정도 보조는 맞춰야 할거 같은데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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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03.22 · 122.♡.17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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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fdsaf1
→ Dave 작성자
03.22 · 118.♡.88.54
우리나라 여론상 전기수도 지하철 철도 이런 공공요금 올리는거 굉장히 싫어하는데 전 지속가능성이 없다고 봅니다. 공짜 좋아하다가 병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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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 dasfdsaf1
03.22 · 122.♡.178.138
그럼 다른 나라에 비해서 전기요금이나 상하수도 요금이 저렴하니..다 올려야 되나요? 국가에서 유지하는건 그만큼의 복지 혜택이라고 봐야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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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fdsaf1
→ Dave 작성자
03.22 · 118.♡.88.54
전 지속적으로 인상 필요하다고 봅니다. 세금 보전도 한계가 있죠. 서비스 소비자가 돈 더 내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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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 dasfdsaf1
03.22 · 122.♡.178.138
인건비 상승 원자재상승 시설투자 등..금액을 인생해야 하는 부분이 생기는건 맞죠....
그러나..그걸 사용자 입장에서 왜 인상을 고민해야 하냐는거죠....
필요에 의해서 알아서 자동적으로 인상이 되겠죠..대부분 국가운영 시설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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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 dasfdsaf1
03.22 · 39.♡.223.199
룩셈부르크는 대중교통이 모두 무료랍니다. 우리보다 훨씬 잘 살아요.
저렴한 대중교통은 자가용 이용을 억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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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anui
→ dasfdsaf1
03.23 · 210.♡.114.174
지속가능성을 따지자면 KTX가 아니라 광역전철 및 화물 물류 부문 요금을 올리거나 영업종료 시키는게 맞습니다.
KTX와 일반 여객열차는 조단위로 흑자중인데 광역전철및 화물운송 부문등 코레일의 나머지 사업 부문들 적자 때문에 최종 적자보고 있는 구조에요.
물론 그렇다고 화물 이나 광역전철 비용을 올리거나 운행중단을 시킬 수도 없어서 비교적 저항이 덜하고 기존에도 다른 부문들 적자 메꿔주고 있던 KTX 요금 올리자는 말이 나오고 있는 거죠.
애초에 코레일은 경제논리나 지속가능성을 따질 수 있는 회사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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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22 · 223.♡.95.236
고속버스가 오만원 육만원 하니까 가성비 나쁘지 않아진 너낌입니다. 장거리 버스 피곤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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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적전설
03.22 · 67.♡.91.210
사유철도가 아닌 국가철도니 가격은 저렴해도 됩니다. 그래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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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fdsaf1
→ 무적전설 작성자
03.22 · 118.♡.88.54
완전히 민영화 수준으로 올리는거는 당연히 반대인데 10년 이상 동결은 문제가 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걸 굳이 이용자가..걱정할 필요가 있나요...인상할때 되면 알아서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