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8.♡.158.6)
2026년 3월 22일 PM 11:14
흠~ 토깽이 집사님들 성향이...??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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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3.22 · 125.♡.2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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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metalkid 작성자
03.22 · 218.♡.158.6
어?? 저는 잘 나오는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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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 까망앙마
03.22 · 125.♡.232.220
이제 보이네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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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3.22 · 223.♡.87.237
헐 정말요??? 채식동물 응가는 냄새가 안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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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22 · 218.♡.158.6
토끼 집사님들 의견을 기다려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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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 아기고양이
03.22 · 61.♡.36.57
밥을 뭘 주느냐에 따라 좀 달라요. 야채나 간식 같은거 많이 주면 좀 나구요. 전용 사료 주면 진짜 하나도 냄새 안납니다.
하지만 오줌은 뭘 줘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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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finalsky 작성자
03.22 · 218.♡.158.6
아하.. 먹는 거에 따라 달라지는 거군요.
사람이랑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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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아기고양이
03.22 · 175.♡.35.195
퇴깽이는 소변냄새는 좀 나지만 응알이 냄새는 거의 나지 않아요
그래서 급할땐 코코볼(?) 손으로 막 주워담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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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미스테리알파
03.22 · 223.♡.87.237
코코볼이라뇨 ㅋㅋㅋㅋㅋ
고양이들은 응가 냄새 장난 아니라 모래로 덮어놓고 우다다닥 뛰어다녀요. ㅋㅋㅋ 그게 냄새 없애려고 그런다는 썰이 있어요. ㅋㅋㅋㅋ
암튼 초식동물 응가는 손으로 주워담으셔도 되고 좋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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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03.22 · 175.♡.35.195
저도 가끔하던 장난이군요 ㅋㅋㅋㅋ
그리고 어디서 보고 가끔 이 장난도 칩니다만...
안타깝게도 응알이 발사는 안되고 꼬리수납만 되서 매번 시무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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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와유. 고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