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대출로 집구매시 강력처벌의 함의

Lv.1 크으앙 (118.♡.25.32)

2026년 3월 23일 AM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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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DSR을 들어서 가계대출을 조이는 이유는

적정부채비율이 여유롭지않기때문인대요.

그런 이유에는 부실화된 PF대출을 어쩌든 국가가 떠안아서 [캠코]

금융부실사태로 번지지 않게 했기때문이죠.

소규모 중규모 건설회사가 부실로 무너지고

거기에 대출을 내준 2금융 등이 같이 도미노처럼 무너지는 사태를 우리는 아직 안격었지 말입니다.

뭐 사실 지금에와서 이걸 해결할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가에서도 매년 채권발행해서 부실화된 PF대출을 이름바꿔서 연장하는걸거구요.

그럼 할 수 있는거 라고는 기존의 대출을 좀더 필요한 사람한태 차주를 바꿔서 내줘야겠죠?

지금의 정책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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