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과 기강이 없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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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3일 AM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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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 퍼니4에 나온 노종면 의원의 말을 듣고 들은 생각입니다. 민주당에는 기강이 없어요. 사고를 치는 사람들에 대해 '입을 꾹 닫는' 분위기가 그것을 증명한다고 봅니다. '초선 따위' 들이 전면에 나서서 집단으로 사고를 치고 리박 스쿨 강사가 당 지도부에서 활개를 치고 다니는데도 입꾹 하고 있어요. 당내 의원들이 이상한 소리를 해대면 거기에 대해 반박을 하거나 갈구는게 아니라 그냥 가만히 있어서 지지자들의 속마음을 타게, 심지어는 분열을 방조한다는 느낌도 납니다.

얘네들을 어찌 고쳐써야 하나요... 잘못된 것은 잘못 되었다고 소리치는 민주당, 건전한 위계질서가 살아있는 민주당이 되길 바랍니다. 야성과 기강을 찾으세요.

댓글 (4)

  • 솔고래

    솔고래 Lv.1

    03.23 · 223.♡.52.189

    최강욱은 빠르죠 ㄷㄷㄷ

    원외는 빠르게 원내는 읍읍

    이춘석처럼 상상외 행위 아니면 잠잠해요

    원래 이랬나 싶을정도로

  • 가을겨울1 Lv.1

    03.23 · 121.♡.94.239

    선택적 기강이죠 ㅎㅎㅎㅎ

  • 클라시커 Lv.1

    03.23 · 223.♡.212.159

    초선이 3분의 1, 동업자의식도 있을거고 그렇다고 다선 의원들도 지난번 공천개혁 때 가차없이 썰려나가는 거 보면서 내 자리가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이 있을거고요.

    그러니 서로가 서로를 위해 입을 다무는 상황일지도요? ㅎㅎㅎ

  • 백날해봐라

    백날해봐라 Lv.1

    03.23 · 49.♡.9.61

    주둥이 닫고 숨는 비겁함이 언제나 똑같네요.

    이재명 대표 검찰에 팔아 넘겼을 때, 우원식을 국회의장으로 밀었을 때 다 자기는 아닌 것처럼 주둥이 닫고 시간이 지나가기만 기다렸죠.

    어차피 본성 못버리고 고개 쳐들게 마련이니 당원들이 색출해서 정화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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