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가 끝나갑니다.
다소산만

Lv.1 다소산만 (223.♡.206.207)

2026년 3월 23일 AM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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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휴가 가기전까지만 천천히 가다가 시작 한 다음 부턴 빛의 속도로 흘러 간다죠.

부모님이 각자의 삶을 사셔서 아부지랑 놀아 드리고 이제 엄니랑 경주가서 몇 일 시간 보내고 목요일에 서울가서 토요일 출국 전 까지 혼자 지내다 갑니다. 아내도 원래 좀 와서ㅠ같이 데이트 좀 하고 가기로 했는데 안될것 같다고 혼자 있으라네요 슬프게...

아직 종묘도 못 가 이태원도 못 가봐서 할게 많습니다. 고양이 까페가서 궁디팡팡 하면서 멍도 때리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평일에도 앙기를 영접 할 수 있는 집회가 있나요?

남은 일주일 알차게 보내다 가겠습니다.

출근 하시는 앙님들 월요일 입니다. 월급루팡 되시는 하루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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