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화장이 어색해 보이는 이유에 대한 추론
스네이프

Lv.1 스네이프 (116.♡.49.54)

2024년 5월 12일 PM 02:27 · 수정됨(18:01)

조회 1,515 공감 0
  1. 똥손이다

       - 시작은 누구나 서툴죠


    2. 딸리는 템빨

      - 학생 시절엔 돈이 부족하지요.

        (제 생활 반경에선 그렇더라고요)


    3. 달라 보이고 싶은 마음

       - 남들과 같이 할 수 있어도 달라 보이게 시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댓글 (11)

  • 즐거운하루

    즐거운하루 Lv.1

    24.05.12 · 218.♡.75.139

    1번 같아요.

    너무 진하게 하더라고요.
    하듯 안한듯 예쁘게 해야하는데 ㅋ

    고1 때 넘 진하다가
    고3 때 되면 연해집니다??
  • 스네이프

    스네이프 Lv.1 → 즐거운하루 작성자

    24.05.12 · 116.♡.49.54

    하면서 늘죠 ㅎㅎ
    개인차는 있지만요.
  • 비빌

    비빌 Lv.1

    24.05.12 · 58.♡.119.11

    아이들 화장에 대해 크게 문제 삼고 싶진 않긴 한데
    개인적으로도 다이소에서 저렴한 물건 즐겨 쓰는편이지만
    아이들이 저렴하기에 다이소 화장품들을 많이 쓰는거 같던데
    그게 피부에 직접닿는 화장품 같은 경우 괜찮은가... 에 대한 의심은 좀 가지고 있습니다
  • 베티 Lv.1 → 비빌

    24.05.12 · 175.♡.175.248

    요새 다이소 화장품 퀄 좋아요. 기존 화장품 기업들이 대거 다이소에 들왔거든요. 요샌 올리브영 경쟁자가 다이소란 소리도 있을 정도에요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24.05.12 · 211.♡.113.108

    그시절 아이들은 화장을 진하게 티나게 해야 예쁜줄알아서 화장이 붕뜨죠. 저렴이 화장품을 사서 그런 이유도 있고요.
  • 흐린기억

    흐린기억 Lv.1

    24.05.12 · 119.♡.165.105

    와이프가 메이크업 합니다. 예전에 중고생 대상으로 강의도 했는데 대부분 서툴고 몰라서 그러더군요.
  • 스네이프

    스네이프 Lv.1 → 흐린기억 작성자

    24.05.12 · 116.♡.49.54

    동의합니다. ^^
  • 체리피커

    체리피커 Lv.1

    24.05.12 · 58.♡.151.61

    예전엔 대학생들도 그랬어요. ㅋㅋㅋ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체리피커

    24.05.12 · 223.♡.90.56

    똥손에 요령 없으면 나이를 먹어도 계속 그래요. ㅋㅋ
  • 별이

    별이 Lv.1

    24.05.12 · 118.♡.174.38

    자기 얼굴을 몰라요
    어떤 색이 어울리는지 어떤 형태인지 그런 감이 없다 샹각합니다
    경험의 차이죠
    그리고 한번에 끝낼려는 어린맘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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