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인척 하는 B에 대한 저만의 판별법.
결혼잘했네

Lv.1 결혼잘했네 (59.♡.92.190)

2026년 3월 23일 A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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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순전히 견문이 좁은 제 뇌피셜입니다.

관상적인거는 현재의 외관보다는 전체적인 '변화과정' 에 주목하시면 정확도가 눈곱만큼 올라갑니다?

첫째. 보기싫은 얼굴살집. 멧돼지상 두꺼비상으로 변합니다. 흔한 예시는 윤어게인, 안찰스, 이준젓가락 등. 이 급에도 못끼지만 요즘 눈에 띄는 이들. 유시민님을 비판하고 뉴이재명을 부르짖는 이들 신X규, 함X균

둘째. 말이 빠르고 길다. 말이 빨라야 내가 이겼다는 강박들이 있습니다. 또한 내용이 없더라도 길게만 말해도 자기가 이겼다고 합니다. 사실 정치나 정책을 토론하지 않고 상대방에 대한 비판위주의 말싸움으로 몰고가는 태도 부터가 일단 글러먹었지요.

셋째. 게으르다. 현상이나 상대에 대한 깊이있는 분석을 하지 않습니다. 긴 문장 속 한 단어나 표현만 물고 늘어집니다. 사실 게으르다 대신에 멍청하다라고 표현해도 무방합니다.

댓글 (4)

  • 이웃삼촌

    이웃삼촌 Lv.1

    03.23 · 222.♡.99.94

    사실 구분이 무의미하죠. 늘 우리 곁에 있고 심지어 내 안에도 있는 걸요. 덜어낼 필요도 없고 강제로 몰아낼 이유도 없는 겁니다. 감안하고 살아내는 거죠.

  • 결혼잘했네

    결혼잘했네 Lv.1 → 이웃삼촌 작성자

    03.23 · 59.♡.92.190

    맞습니다. 제 안에도 있긴 하네요.

  • endlessR

    endlessR Lv.1

    03.23 · 211.♡.227.161

    b가 a 흉내내면 금밤들통나죠

    b는 대개 정치에 별관심없는 편이라 잘 모르죠

  • 결혼잘했네

    결혼잘했네 Lv.1 → endlessR 작성자

    03.23 · 59.♡.92.190

    민주당적을 가지고 있거나 민주당편에서 활동하면서 B 인 사람이 넘 많이보여서 걱정입니다. 그래도 옛날 보다 점점 나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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