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장 후보 투표에 대한 스트레스와 생각
놔라놔놔

Lv.1 놔라놔놔 (1.♡.170.130)

2026년 3월 23일 A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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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은 아닌 것 같은데 민주당의 서울 시장 후보는 몇 번째 계속 이상한(?) 사람들만 나오네요.

한 사람은 정의롭게 나타나서 국회의원이 되었죠. 국회의원을 오래 해서 인지 사람들 눈치는 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눈치만 보더군요. 정의로운 모습이 아니라 박쥐나 뱀 같은 모습만 보여요.

무슨 일을 만들거나 일이 생기면 거창하게 떠들고는 사라집니다. 일이 잘되면 나타나서 자랑하지만, 아니면 숨더군요. 그래서 이 사람이 벌인 일은 항상 마무리가 안되고 붕 뜨더라고요.

또 다른 한 사람은 다들 느끼는 것처럼 속이 비었더군요. 철학 부재라고 봐야겠는데, 장기간 구청에서 굴러서 (?) 갈구면 잘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속이 빈 사람들은 헛지롤 (?)을 많이 해서 사람들 속 터지게 만들고 그걸 주변으로 확장 오염시키는 결과를 자주 가져와요.

아 스트레스네요. 죄다 맘에 안 들어!!!

댓글 (2)

  • CrossFit

    CrossFit Lv.1

    03.23 · 118.♡.113.252

    비슷한 고민 중이시군요...

  • ninja7

    ninja7 Lv.1

    03.23 · 211.♡.163.13

    별 스트레스 없구요. 오세훈 보다는 잘 하실겁니다. 누가 되도요. 경기도지사 그렇게 욕 먹어도, 김문수 보다는 잘 합니다. 국힘만 아니면 아무튼 우리 사회는 반발짝이라도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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