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실 (116.♡.14.205)
2026년 3월 23일 AM 11:31
하바리 유투버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댓글 부대에게
뼈때리면서도 품위 있는 충언을 하고 계신데,
구구절절히 옳은 말이지만
그 상대들이 이 품위 있는 '논'을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아니 애써 이해하지 않으려고 귀를 막을 거 같습니다.
'타율적 규제'가 필요하다는 정준희 교수님의 제안에
적극 공감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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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막심
03.23 · 58.♡.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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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 주막심
03.23 · 118.♡.80.7
대중의 언어는 총수, 최욱이 있으니까요.
그 중에는 논과 같은 진중한 방송도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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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verforget0416
→ 주막심
03.23 · 106.♡.2.166
김용남씨의 말이 틀린 건 아니나 과거 행적이 있다보니 귀에 박히지는 않더군요. 같은 말이라도 누가하느냐에 따라 전달력에 차이가 있구나하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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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3.23 · 220.♡.110.31
소 귀에 경 읽을 필요가 있겠어요 각자 자기 길 가야죠
- 뀨
뀨잉
03.23 · 1.♡.209.165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은 아니게 됐지만 정준희 교수님과 논하는 시간이 다시 생겨 너무 반갑습니다!
저들은 듣든 말든 제가 듣게 되어 너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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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3.23 · 118.♡.12.187
내용은 정말 좋지만 너무 진지한게 좀 아쉽긴 해요ㅎㅎㅎ
- 내
내사어디
03.23 · 36.♡.80.18
처음 진입장벽이 있지만 진지해서 그 말의 깊이가 더 느껴져서 좋고, 듣다보면 어느 순간 익숙해질 뿐더러 그 날카로움이 거의 칼날같아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정준희 논 저는 눈물나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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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3.23 · 106.♡.128.226
온갖 자극적인 컨텐츠가 난무하는 와중에
이롷게 정제된 언어를 듣는다는건 일종의 힐링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정됴수님 팬으로써 또 들을게 생긴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김용남전의원이 김상욱의원에게 한 조언이 생각나네요.
너무 거룩한 언어만 구사하려 하지 말고 생활용어를 써라.
정준희씨의 품격이나 수준은 높이 평가하지만
솔직히 대중언어로 받아들이기에 다소 딱딱하고 지루한 면이 없지않은것보다도 더 너무 많다고느껴집니다.
한 10분 보다가.. 뭔말을 하는진 알겠는데 너무 돌려돌려 말하는걸 못참고 꺼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