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투표 완료했습니다.
Java

Lv.1 Java (116.♡.70.94)

2026년 3월 23일 PM 12:05

조회 958 공감 0

갈수록 투표가 어려워지네요.

저번 방송에서 그나마 차별성을 보인분을 찍었습니다.
검증 안된분 보다는,
좀 맘에 안들어도 완전 배신은 안때릴것 같은 분을 뽑았습니다.

댓글 (7)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03.23 · 175.♡.35.195

    하아...저는 여전히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 Java

    Java Lv.1 → 미스테리알파 작성자

    03.23 · 116.♡.70.94

    고민은 배송만..아~ 이게 아니네요. ㅋㅋ

    어떤 선택을 하던 좋은 선택일거라 믿습니다!

  • NeoPD

    NeoPD Lv.1

    03.23 · 101.♡.140.15

    저도 고민하다가 오늘 오후에 투표하기로 했습니다.

    당원들에게 자기편이라는 확신을 주는 것 보다 무언가 보이는 것에 더 치중하는 후보는 김병기 때 경험해봐서 또 당하고 싶지는 않네요.

    어우 지독한 김병기 포비아.

  • Java

    Java Lv.1 → NeoPD 작성자

    03.23 · 116.♡.70.94

    역공작과 배신에 대한 공포가 커졌어요.

    최선을 뽑아야 하는데 누가 최선인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 거침없이하이킥

    거침없이하이킥 Lv.1

    03.23 · 117.♡.9.233

    한줌호 보기 싫어서 남편은 추장군님, 저는 권칠승 투표했는데, 한줌호를 또 봐야하네요 ㅠㅠ

    본경선에서는 무조건 추장군님입니다!!

  • Java

    Java Lv.1 → 거침없이하이킥 작성자

    03.23 · 116.♡.70.94

    경기도로 이사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 굥굥죽겠지

    굥굥죽겠지 Lv.1

    03.23 · 1.♡.203.226

    너무 고민되네요...

    이번 내란국면때 저희 쪽으로 끌어온 (구)정치저관여층인 직장동료의 말에 따르면 일반 시민들은 대체로 "박주민"은 잘 모르고, "정원오"에 대해서만 인지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두 분다 장단이 있는데, 예비경선이라도 선뜻 명확하게 1명 선택하기가 어렵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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