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6년 3월 23일 PM 12:05
갈수록 투표가 어려워지네요.
저번 방송에서 그나마 차별성을 보인분을 찍었습니다.
검증 안된분 보다는,
좀 맘에 안들어도 완전 배신은 안때릴것 같은 분을 뽑았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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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03.23 · 175.♡.3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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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미스테리알파 작성자
03.23 · 116.♡.70.94
고민은 배송만..아~ 이게 아니네요. ㅋㅋ
어떤 선택을 하던 좋은 선택일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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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PD
03.23 · 101.♡.140.15
저도 고민하다가 오늘 오후에 투표하기로 했습니다.
당원들에게 자기편이라는 확신을 주는 것 보다 무언가 보이는 것에 더 치중하는 후보는 김병기 때 경험해봐서 또 당하고 싶지는 않네요.
어우 지독한 김병기 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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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NeoPD 작성자
03.23 · 116.♡.70.94
역공작과 배신에 대한 공포가 커졌어요.
최선을 뽑아야 하는데 누가 최선인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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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침없이하이킥
03.23 · 117.♡.9.233
한줌호 보기 싫어서 남편은 추장군님, 저는 권칠승 투표했는데, 한줌호를 또 봐야하네요 ㅠㅠ
본경선에서는 무조건 추장군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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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거침없이하이킥 작성자
03.23 · 116.♡.70.94
경기도로 이사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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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굥굥죽겠지
03.23 · 1.♡.203.226
너무 고민되네요...
이번 내란국면때 저희 쪽으로 끌어온 (구)정치저관여층인 직장동료의 말에 따르면 일반 시민들은 대체로 "박주민"은 잘 모르고, "정원오"에 대해서만 인지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두 분다 장단이 있는데, 예비경선이라도 선뜻 명확하게 1명 선택하기가 어렵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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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저는 여전히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