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23일 PM 01:46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우리가 사랑했던 국민의힘은 반대파를 찍어내는 숙청과 징계 전문 정당이 됐다"며 장동혁 대표를 비판했다. 6·3 지방선거 동시 재보궐선거 출마가 유력한 한 전 대표는 이날 서울 경동시장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경동시장을 찾았다. 한 전 대표가 자신의 지지자들과 함께 시장을 찾은 건 대구 서문시장, 부산 구포시장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박정하·배현진·박정훈·안상훈 의원과 김경진 전 의원,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이 함께했다.
한 전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유능하지도 정의롭지도 않은 정치를 계속하고 있는데, 오히려 국민들은 보수정치와 국민의힘에 더 크게 실망하고 있다"며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과 국민의힘 당권파란 사람들이 정치가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만 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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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이 옆에서 머리깍아보세요. 궁금합니다. 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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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23 · 223.♡.7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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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3.23 · 220.♡.246.38
그정도로 세과시가 되겠어요? ㅋㅋㅋㅋㅋㅋ
- H
HakunaMalu
03.23 · 210.♡.9.80
국민 이겨먹으려던 윤석열 국힘정권의 초대 법무부장관이 그런 말을 하니
듣는 국민 기분이 영 아니올시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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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ssom
03.23 · 121.♡.139.102
가발을 새로 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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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3.23 · 1.♡.207.124
머리털이야 원래 그랬고
피부나 인상이 급 쭈그렁할배화 됐네요. -
런런던쫄면
03.23 · 223.♡.48.185
삭발로 굳은 결의를 보여 주시는 겁니다!!
바리깡 준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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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농운씨... 창당해요 그냥 ㅋㅋㅋ 진심 응원해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