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안! 드디어 쉴 곳을 찾았습니다.
면
면바지 (118.♡.6.227)
2024년 5월 12일 PM 02:41 · 수정됨(15:20)
조회 1,149 공감 0
1시간 30분 가량 직선도로 주행 후 도착한 선**이라는 곳입니다.
경치 좋습니다.
삼계탕도 팔고 카페도 있네요.
후일 가족과 함께 재방문각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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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5.12 · 113.♡.179.174
평화로워 보입니다. 여유를 만끽하기 아주 좋겠어요. -
총총수장수연구소장
→ metalkid 작성자
24.05.12 · 118.♡.7.91
데이트하는 커플들이 몇 보입니다. 헤어질 결심하시길 간절히 바랬습니다. - A
Atom
24.05.12 · 106.♡.5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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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수장수연구소장
→ Atom 작성자
24.05.12 · 118.♡.7.91
닭메뉴그 다양합니다. 꼭 방문하세요^^ -
SSilvercreek
24.05.12 · 223.♡.252.96
인공 달이 있는 곳이 아닌가요? -
총총수장수연구소장
→ Silvercreek 작성자
24.05.12 · 118.♡.7.91
달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둥근게 있습니다. -
해해질무렵
24.05.12 · 122.♡.153.5
근처 내소사도 갈만 해요 -
총총수장수연구소장
→ 해질무렵 작성자
24.05.12 · 118.♡.7.91
운전기사가 다음 행선지를 마음대로 결정해서.. 니 맘만 있냐? 내 맘도 있다!!{emo:onion-048.gif:50}
하지만 남이 운전하는차… 차 오브 차! -
해해질무렵
→ 해질무렵
24.05.12 · 122.♡.153.5
그럼 운전기사에게
채석강 가자고 하세요. 채석강도 괜찮아요. -
Aangricoo
24.05.12 · 106.♡.128.157
부안 선은재 삼계탕은 삼계탕 보다 장작구이 통닭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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