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자 (222.♡.32.74)
2026년 3월 23일 PM 07:32
혹시나 서울시장 선택하는데 엄청나게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약간의 무게를 덜어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지금 투표는 예비 경선 투표로 5명 중 3명을 뽑는
절차입니다. 결과 발표에서 득표순, 득표율도
공개 및 발표되지 않고, 3인의 이름만 발표됩니다.
예비경선: 3월 23-24일
본경선: 4월 7-9일
결선투표(필요시): 4월 17-19일
본 경선은 4월 7-9일에 권리당원투표50%+여론조사50%로 이뤄집니다.
아직 본 경선까지 시간이 있어서, 그 사이 또
무슨일이 터질지, 토론이 어떻게 될지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여러번 찾아 올겁니다.
그래서 혹시나 이번 투표가 마지막 투표라고
생각하는 분이 만일 계시다면,
조금만 걱정을 덜 하셔도 되지
않을까하는 제 짧은 생각입니다.
절대로 자신의 한 표의 무게를 가볍게 하려고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오해는 말아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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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토리
03.23 · 1.♡.205.231
- R
Rhenium
03.23 · 223.♡.175.25
오늘은 월요일이라 정신 없는 와중에 그냥 정원오 후보 찍었는데 도이치도 그렇고 고민하게 만드네요.
그냥 이재명 대통령과 발 맞출 사람이 누군가로 결정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또 기회가 있다니 신중히 생각해야겠어요.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03.23 · 211.♡.90.157
바로 확정이 아니였군요. 일단 견제의 의미로 과거를 알 수 있는 사람에게 투표합니다. 계속 잡음이나 개선의지 없다면 행정 능력 보다는 정치쪽에 방점을 둬야 겠습니다.
- 지
지옥개굴
03.23 · 27.♡.85.120
고민하고 있다가, 덕분에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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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프리
03.23 · 121.♡.127.96
감사합니다, 일단 투표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민하다 내일 하려고 했는데 덕분에 투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