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과 이낙연의 공통점
피
피와바람 (118.♡.6.21)
2026년 3월 23일 P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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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안해도, 조용히 일하고 있었으면 차기 주자로 가장 유망했을텐데요.
각각 최고의 시운과 기회를 얻었는데도...
그 시간을 인내할 정도의 그릇조차 못 되어서 중간도 못 가는군요.
결국 시민이 맡겨놓은 자리의 무게가 인간의 한계를 드러내는 모양입니다.
참 다행한 일입니다.
댓글 (3)
- 존
존잘
03.23 · 122.♡.79.230
-
HHTTR
03.23 · 121.♡.34.124
피터의 법칙: 조직 내 모든 구성원은 자신의 무능력이 드러나는 수준까지 승진하게 된다
- M
mooning
03.24 · 211.♡.226.92
이낙연 보다 못한거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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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새는 새중에서도 촉새였던 모양입니다
잠시도 못참고 나대다가 나락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