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8.♡.158.6)
2026년 3월 24일 AM 06:45
저울이나 테이블 구성을 봤을때, 저기가 병원인듯 하네요..
그럼 집에 가기 싫어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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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24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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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하늘걷기 작성자
03.24 · 223.♡.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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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백장미
03.24 · 106.♡.74.70
일단은 삐진 거라는 건 잘 이해가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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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백장미 작성자
03.24 · 223.♡.81.231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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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3.24 · 223.♡.86.9
진료거부인가요. ㅋㅋㅋ
동물병원에서 벽 타고 날아다니다시피한 고양이에 대해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고양이도 삼색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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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24 · 223.♡.81.231
긴박한 순간 스파이더냥 변신하는건 흔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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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03.24 · 223.♡.86.9
캔디는 움츠리고 귀 날린 채 고성과 욕설(하악질) 위주로 하고 가장 열 받아야 솜방망이로 때리는 정도인데 날렵한 냥이들은 일단 도망간다고 순간적으로 튀어오르나봐요.
병원에서 탄이처럼 순둥순둥한 냥이들만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탄이는 넘 예쁘다고 추가검사도 서비스로 받는 냥이예요. ㅋㅋㅋ 아침부터 또 불출산 올라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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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yjoy
03.24 · 117.♡.6.5
뒤 돌아보는데 철렁하네요.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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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heyjoy 작성자
03.24 · 223.♡.80.92
떨어질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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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yjoy
→ 까망앙마
03.25 · 182.♡.44.51
떨어지는 것은 걱정 안 되는데 얼마나 겁나서 저러는지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이고 애절하게 도와달라는 눈빛과 너무 이쁜 고양이라 철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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