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워딩을 노트북ML로 번역해보았습니다. 간단한 사실만 했으면 좋았을텐데...

Lv.1 아빠상어 (221.♡.24.87)

2026년 3월 24일 AM 11:18

조회 593 공감 0

내가 이재명 정부 대통령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그림 그 그래봤는데 나중에 이쁘게 만들어서 보여주는이 부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 사람들이 자기 행동을 결정을 할 때 가치의 기반을 두 아 올바음이라든지 그다음에 b는 이익의 중점을 두고 해요 이익 생존 교집합이 있죠 교집합이 있어요.

노트북lm으로 풀텍스를 번역해보았습니다.

대통령과 함께 일하는 사람(정치인,고관대작등등)입니다...

지지자를 ABC로 나눈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들이 누굴 밀면 지지자들이 이쪽저쪽으로 가게된다는 말인데...

정확한 내용을 인지하고 보는것이 아니라 그냥 긁힌 사람들이 파르르 해서 이사단이 난것 같습니다.

댓글 (4)

  • mtrz

    mtrz Lv.1

    03.24 · 180.♡.14.183

    유시민 작가의 짬빠를 고려했을때 그것까지 다 고려한 발언이었다고 보이죠.

    재미있는 점이 상당히 구체적으로 몇몇 인사를 언급하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는 거예요.

    제가 보기엔 탱킹용 어그로 스킬을 쓴 겁니다.

    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B 정치인들이 A 정치인들을 친명반명 프레임으로 뒤지게 공격할 타이밍이었는데 유시민 작가가 방패 세우고 어그로 땡긴 거죠.

    그렇게 생각됩니다.

  • 아빠상어 Lv.1 → mtrz 작성자

    03.24 · 221.♡.24.87

    네.. 저는 빈정이 상했다고 봅니다.

  • 뽀로로

    뽀로로 Lv.1 → mtrz

    03.24 · 220.♡.219.100

    동의합니다. 살짝 공격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 어휘 선정이라던가 일부러, 굳이 실명을 거론한다던가, 최소한 쫌 어그로를 끌 것이라는 데에 대한 의식은 있었을 것으로 봅니다.

  • 심이

    심이 Lv.1

    03.24 · 218.♡.158.97

    그냥 너무나 간단한 이분법을 두고

    이 논란이 나는건

    긇힌놈들이 목소리가 커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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