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di (223.♡.82.141)
2026년 3월 24일 PM 12:35
집 근처에 고속도로 휴게소가 있는데,
충전할 겸 가끔 찾습니다.
교동짬뽕..을 끝으로 이 휴게소의
식사류 음식은 다 먹어봤네요.
결론은 그냥 밖에 식당을 이용하자!
넘흐..별로네요.
가격을 낮추던가..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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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03.24 · 1.♡.2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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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3.24 · 218.♡.67.124
도로공사에서 뜯어가는 돈이 어마어마해서 그렇단 이야기도 있습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930952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190362&SRS_CD=0000015434
생각보다 읽어볼만한 이야기인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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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03.24 · 221.♡.22.18
라면에 밥 말아먹는것만 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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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 FlyCathay
03.24 · 22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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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3.24 · 112.♡.224.214
휴게소에서 첫 라면이 등장할 때까진 우동이 대세였는데 말이죠. 은근 라면맛이 좋았어요. 근데 세월이 흐르니 또 우동이 댕기고 .ㅋ
휴게소나 면세점 수수료율이 근 50%면 뭔 제품을 판들 이익이 날까요? 생산원가가 판매가의 10% 정도면 맞추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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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국수나냉면
03.24 · 165.♡.228.183
예전에 목감휴게소에 간판 우동집이 있었는데, 거기 떡라면이 기가 막혔죠.
(우동은 그냥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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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3.24 · 27.♡.242.72
대통령께서 인지하고 계시죠
우선순위가 밀릴뿐 조만간 이라
고속도로 카르텔도 긴장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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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손 본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곳인데 빠른 개혁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