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가장 어이없는 부상 경험
M
magicdice (112.♡.98.202)
2026년 3월 24일 PM 03:11
조회 809 공감 0
7~8년 전,
첫 회사에서 11년을 꽉 채우고 첫 이직을 하게 되었을때
아쉬워 하시던 팀장님과 둘이서 낮술을 마시고
집에 와서 소파에서 자다가
같이 사시는 분 귀가 소리에 굴러 떨어져서 팔에 금이 갔었던 경험이...
그냥 팔이 좀 심하게 아프네...하고 차가운 찜질하고 넘겼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하루 지나 병원 갔더니 팔에 금이 갔는데 어찌 참고 있었냐 하더라고요;;;
댓글 (4)
- 작
작은눈
03.24 · 211.♡.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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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작은눈 작성자
03.24 · 112.♡.98.202
해당 부상을 당했을땐 30대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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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03.24 · 175.♡.167.236
아침에 빤스입다가 허리삐긋해서 병원 부축받아 다녀온적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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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출출할땐 작성자
03.24 · 112.♡.98.202
빤쓰랑 양말은 조심해야죠;(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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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바로 40대의 삶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