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HILL (118.♡.2.96)
2026년 3월 24일 PM 03:48
상쾌하게 살 수는 없는거군요. ㅠ
여기 가도 담배연기
저기 가도 담배연기
어딜 가도 담배연기
으으윽..... ㅠ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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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3.24 · 223.♡.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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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Bursar 작성자
03.24 · 118.♡.2.96
그건 부러운게 아니라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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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 Bursar
03.24 · 1.♡.101.49
꽤 높은 비율로 그 양반들은 타인이 풍기는 담배냄새/담배연기에 민감하게 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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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 Bursar
03.24 · 112.♡.221.58
흡연자도 남이 길빵하는거 냄새 맡는건 싫어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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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24 · 223.♡.78.148
아이디가 담배이신 분이 ㅋㅋㅋ
지하철 근처 앞에 술집있으면 저녁에 퇴근하면 짜증이 밀려와요 ㅠㅠ
담배를 하도 펴대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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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하드리셋 작성자
03.24 · 118.♡.2.96
담배 너모 괴롭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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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3.24 · 122.♡.93.206
길빵 포함 비매너 흡연자가 점차 줄어드는 느낌이었는데 최근에는 다시 증가하는지 빈번히 보게 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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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할랴 작성자
03.24 · 118.♡.2.96
꾸준했어요.. 더 심해졌으면 심해졌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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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3.24 · 1.♡.101.49
외근 끝나고 복귀하는데 왼쪽에는 모 건물 흡연장 너구리굴, 정면에는 길빵러 하나, 길빵러 피해서 잰걸음으로 앞질렀더니 이번엔 오른쪽 모 건물의 흡연장 너구리굴....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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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감말랭이 작성자
03.24 · 118.♡.2.96
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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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흡연자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합니다. 길빵 뒤에 따라가도 데미지를 입지 않겠구나 싶어서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