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 (121.♡.230.150)
2026년 3월 24일 PM 04:07
상대방이 나간날에 사업의 가치에 대한 의견이 너무 많아서
몇년째 그걸로 소송중입니다.
동업여부의 문제도 있고요
상대방이 동업을 하기 위해서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의 돈을 끌어다가 썼고, 그걸 와이프에게 7000만원 정도 분배한상태입니다. 문제는 회사에서 이사회에서 동의하고 한사항이 아니고
저는 돈이 들어왔었으니 동업이라 생각해서 진행했는데
법원에선 이게 회사랑 동업으로 봐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하고 있고
그렇다면 정산해야 되는 돈을 서로 달라지는데, 저는 그냥 동업 해서 나갔고 내가 계속 유지는 하긴 했지만 정산해서 당장 줄 돈이 없으니 니가 말한 금액으로 내 지분을 사가라 이야기하니
갑자기 사업체 가치가 30% 삭감되는 마법이 생기네요...
그걸로 다투고 있습니다. 교회 목사님 권사님 장로님들이랑 참 오래도 싸워요
댓글 (8)
- 눈
눈팅이취미
03.24 · 182.♡.2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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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 눈팅이취미 작성자
03.24 · 121.♡.230.150
제가 농사를 복잡하게 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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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3.24 · 220.♡.97.159
저도 예전에 사업해보고 느낀게 동업은 절대 하지 말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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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 브릿매력남 작성자
03.24 · 121.♡.230.150
네 절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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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그널
03.24 · 128.♡.203.95
저도 본의아니게 오랜 기간동안 송사에 휘말려 있는데... 법이란게 그렇더군요. 이쪽 세계로 넘어가면 모든게 '증명'의 문제입니다. 누가 봐도 당연한게 법적으로 넘어가면 당연한게 없어요. 무조건 증명해야 합니다. 법은 가까이 해서 좋을게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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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 시그널 작성자
03.24 · 121.♡.230.150
증명한다는게 참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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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rpediem™
03.24 · 39.♡.28.217
동업은 잘되도 분란, 안되도 분란이 생기더라고요.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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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 Carpediem™ 작성자
03.24 · 121.♡.230.150
앞으로 진짜 농사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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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ㅠㅠ 농부님을 보면 단지 농사만 지으면 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뭔가 복잡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