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3월 24일 PM 04:45
매불쇼에서
차지호 의원과 박태웅 의장의 얘기를 들어보고 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엄청난 일'을 해냈네요.
'네이버 뉴스'를 며칠을 들여다봐도,
이와 관련된 기사를 하나도 찾아볼 수가 없어요.
이러니, 재래식(레거시) 언론의 효용성이 별로 없다고 하는 겁니다.
'언론 자유'를 보장해주면 뭐 하나요.
'진짜 중요한 뉴스',
'미래로 나아가는 뉴스'에 대해
공부를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취재를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송고를 하지도 않잖아요.
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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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3.24 · 223.♡.113.219
- 시
시나몬
03.24 · 175.♡.236.209
언론이 아니라 저에겐 그냥...쇼핑몰에 나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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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03.24 · 206.♡.65.219
겸공에서 한달전에 UN가기전에 한번 쭈욱 설명했습니다.
또한, 싱가폴은 AI관련 실제 만들어놓은 플렛폼이 꽤 있고, 브라질은 기초공동사회에 관련한 실제 정치경험이 있어서 이 두나라와의 AI 관련 협력은 좀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만들어질 플렛폼에 대한 비젼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재래식 언론은 돈주고 찝어주지 않으면 스스로 쓸 능력이 없어진듯 합니다.
AI 초파리 완성시킨거 나오던데 이런식 재래식언론의 기사는 그냥 지금수준 AI로도 충분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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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임스케이프
03.24 · 115.♡.171.94
'내가 이래뵈도 시험보고 기자됐어 너넨 유튜버잖아 혹시 인서울은 나왔니
우리 회사 기자들 스펙 발치에나 올까 말까한 너네가 무슨 기자니 에휴'
이상 푸세식 언론사 기자들의 속마음을 잠시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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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마김
03.24 · 223.♡.51.186
아직 최종 확정은 아니지 않나요?
정부도 공식 발표하지는 않은 상태거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하면 기사 쓸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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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끽다거
03.24 · 118.♡.104.193
겸공에서 계속 팔로우 해왔습니다. 이러니 겸공이 잘나가지요ㅎ
- T
tintin
03.24 · 59.♡.153.170
듣다보니까 이게 정말 엄청난 일이라는 걸 느낍니다. 물론 이건 이제 첫발을 내딛는 일이고 정말 시작단계라서 뭔가 가시적인건 안보이는 일일지 모르겠지만 이 일들이 가져올 사회적 변화 특히 한국사회를 넘어 세계사적인 변화를 생각하면(정말 이런 얘기를 하면서 우리나라가 세계사적으로 변화를 가져온다는 얘기를 한다는게 신기하지만…) 너무 큰 일인데.. 언론에서는 너무 조용하네요~;;;의원님이 넘 차분하게 말씀하셔서 그런가?? 앞으로 한국의 ai산업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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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는 그 자체로 오래 됐다는 뜻이니, 신문물에 어두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