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냐넌 (106.♡.27.232)
2026년 3월 24일 PM 05:08
이슈를 이제야 봤네요.
대선의 경우는 친낙계 수박들이지 친문이라는 표현은 공감이 안되네요.
단지 개인적으로는 이재명대통령 경기도지사 선거때는 친문이라는 표현으로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성남시장때부터 팬이었기때문에 도지사 선거 그당시 제가 10년동안 활동하던 오늘의유머에서 대장동이나 여러 상황에서 이상한점이나 말이 안되는 내용들 공유했었거든요.
근데 제 글에 달리는 댓글들에 그때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문프 까는 인간이라면서 엄청나게 공격받았죠. (그때 정확히 저는 문재인대통령 좋아했습니다.)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사람들한테 공격받으니 그때 심정은 말도 못했었죠.


그리고 이 밑에 내용은 도저히 이재명은 못찍는다. 무조건 남경필 찍는다 라고 했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가 이해안간다는 글 작성한 뒤 달린 댓글입니다.
저기 댓글 다시는분들 대부분 문재인 후보시절부터 같이 지지하던 사람들입니다.

송영길이 한 말이 시점이 묘하긴하지만 다 틀린말은 아니었습니다.
여튼 그때 억울한 감정 또 올라오네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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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노마토
03.24 · 211.♡.1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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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냐넌
→ 모노마토 작성자
03.24 · 106.♡.27.232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다시 가고 싶지는 않네요 ..
- B
bsls
03.24 · 117.♡.12.29
자기를 친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치고 친낙과 같은 정치적결정읓 안하는경우가 없던거같아요 친문이란 결국 프레이밍용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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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냐넌
→ bsls 작성자
03.24 · 106.♡.27.232
제가 그당시 사람들이 문파, 달빛기사단이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계속 안쓰는게 좋지않냐라고 했었죠. 어떤 소속이 되는 말이 생기는 순간 프레임짜기가 좋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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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kayDrago
03.24 · 223.♡.78.78
친문참칭 일당이겠죠. 그게 친낙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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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냐넌
→ TokayDrago 작성자
03.24 · 106.♡.27.232
저는 지지자들도 말하는겁니다.. 그때 당시 A 그룹들한테도 공격받았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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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리는치타
03.24 · 211.♡.68.26
그때는… 이재명 대선후보때 상황 생각해보면 열받아 있긴했을겁니다. 503탄핵 이후에 대선에서 혼자 툭 튀는 오렌지색 띄에, 손가혁 무리들에 당시 문프에 대한 비방 공격도 꽤 심했죠…
대선경선인가 대선 이후에 유작가님도 광화문이었나요? 그당시 경선후보인 이재명 후보, 안희정 후보들 앉혀두고 잘못한점 개선할점 얘기를 해주시던게 기억납니다. 이후 이재명 경기지사, 당대표, 현재 대통령까지 올라오면서 그 당시에 대해서 실수 했고 반성한다는 표현도 자주 하셨던 기억이 있네요
여튼… 그 당시에도 차라리 남경필 뽑자는거에 대부분의 당원들은 정신나간 소리냐고 했고 나중에 파묘 해보니 저런 얘기하던 애들이 손가혁에서 몰려간 애들이긴 했던것같네요… 그 인간들이 문파어쩌고 하다가 제일 먼저 문통 공격하고 지금에 뉴재명으로 가면을 바꿔 단거죠 권력옆에 똭 달라 붙어서 저렇게 행동하는 인간들은 가면 바꿔가며 항상 있다는걸 언제나 생각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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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냐넌
→ 달리는치타 작성자
03.24 · 106.♡.27.232
생각보다 남경필 뽑자는 사람들 정말 많았습니다. 이후에 쪽지로 사과받은것만 엄청나게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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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리는치타
→ 므냐넌
03.24 · 211.♡.68.26
뭐… 그런애들은 결국 한줌이었던게 투표 결과로 보여지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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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냐넌
→ 달리는치타 작성자
03.24 · 106.♡.27.232
그당시 여론조사 35%정도 차이나던게 박빙까지 올라오긴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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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운영자 삽질로 똥파리에게 먹힌 이후로 안가는데 지금은 더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