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 심봉사 이야기...
바
바람돌이777 (112.♡.184.38)
2026년 3월 24일 PM 05:34
조회 390 공감 0
사오정 심봉사가 있었다.
그런데 눈을 뜨고 싶어서 근처 큰 절의 큰스님을 찾아갔다
"스님... 어떻게 하면 눈을 뜰 수 있습니까?"
그러자 큰스님이
"공양미 삼백석을 바치거라." 하셨다. 그러자 사오정 심봉사가...
"알겠습니다."하고 물러갔는데
며칠 후 절 대문 앞에 웬 커다란 궤짝이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스님들이 힘을 합쳐 궤짝을 뜯어보니...
"고양이 삼백마리"가 있었다고 한다.
...
모두 좋은 날 되세요...
댓글 (1)
-
벗벗님
03.24 · 61.♡.153.123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곤약을 삼베에 싸서 바치거라'라고 하였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