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TX나 SRT 주말표는 1~2주 전에도 구하기가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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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egrine (121.♡.96.38)
2024년 5월 12일 PM 03:47 · 수정됨(05. 13.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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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준으로 하행 토요일 오전 8~10시 시간대 출발하는 표는 뭐 1~2주 전엔 이미 다 매진이고 예약대기도 안걸리는 상태고, 3~4주전에도 이미 거의다 매진이고 좌석+입석 혼합표만 파네요.
SRT는 특히나 더 심해 보이고 .. KTX도 자리가 빨리 없어지고요.
즉흥적으로 계획해서 기차 여행 가는게 힘들군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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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nz
24.05.12 · 221.♡.101.237
그거 요즘 숙박 앱에서 싹쓸어간다고 하더라고요... -
지지낭
→ renz
24.05.13 · 211.♡.120.141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이런 거야말로 관리 필요합니다. 사재기라니요ㅠ -
유유리
24.05.12 · 172.♡.94.43
계속 누르면 취소하는거 나와요 ^^ 부산까지 없으면 대전까지 사고 연장해도되구요. 역에가면 취소분 살수있어요 -
PPeregrine
→ 유리 작성자
24.05.12 · 121.♡.96.38
네 혼자가면 그 방법을 많이 쓰는데 일행이 서너명 되면 좀 피곤해지더라고요.ㅎㅎ -
트트레비스
24.05.12 · 119.♡.140.72
SRT는 정말 힘들더라구요 -
하하늘기억
24.05.12 · 211.♡.188.245
SRT는 한자리 구하기도 힘든게 현실이죠.
코레일과 통합하면 좀 나아질텐데 말이죠.
평택-천안아산-오송 병목 때문에 열차를 늘리지도 못하고요.
수서선을 천안으로. 호남선도 천안으로 연결하고
SRT를 코레일과 통합하면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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