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중매 (211.♡.2.238)
2026년 3월 24일 PM 07:51
사정이 있어서 다모앙을 몇 달 동안 탈퇴하고 쉬었던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제 연락처를 알게 되어 연락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카톡과 문자로 집요하게 연락해 오신 분들이 몇 분 있었습니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꽤 불쾌한 경험이었고
혹여나 다른 사람들이 보면 친목질로 오해받기 쉬운 행동이더군요.
다시는 이런 일을 겪고 싶지 않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PS. 혹시 아직 제 연락처가 남아 있다면 삭제해 주세요.
댓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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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24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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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수현 작성자
03.24 · 211.♡.2.238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한 분은 예전에 제게 나눔을 해주셨던 회원분을 통해 연락을 주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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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설중매
03.24 · 211.♡.164.238
아~ 불편하시겠어요ㅜ 저도 완전 집순이라 그냥 커뮤니티하는 게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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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수현 작성자
03.24 · 211.♡.2.238
한두 번이면 그냥 넘어가는데, 보내지 말라고 해도 계속 보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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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 설중매
03.24 · 111.♡.103.64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요. 당사자가 원치 않는다고 해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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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pOOq 작성자
03.24 · 211.♡.2.238
다른 사람에게도 공개적으로 할 수 없는 말을 문자로 보내는 것 자체가 매너위반이죠.
심지어 평소에 사적으로 교류를 하는 사이도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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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3.24 · 211.♡.90.253
아이고... 아무리 좋은 마음으로 돌아오시라고 연락하신 것이라 할지라도... 과유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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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윤사모 작성자
03.24 · 211.♡.2.238
그게 직접적인 이유는 아니었지만, 폰을 쳐다보기도 싫어서 그냥 방치해 두었더니 액정이 나가 결국 새 폰을 사게 됐습니다. 이건 또 나름 고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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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3.24 · 108.♡.53.234
제가 안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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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metalkid 작성자
03.24 · 211.♡.2.238
어르신은 하셔도 돼요. 제가 만나서 꼭 얻어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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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번호를 알았을까요?ㅎ 인기인이신가 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