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존중할때, 최고의 자신이 나타나는 예. 봉준호 feat. 마틴 스콜세지
가
가랑비 (58.♡.137.93)
2026년 3월 24일 PM 08:26
조회 878 공감 0
1분 50초부터.
상대를 존중한다는 것은
내가 그보다 못하거나 열등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다른 누군가를 존중하고 이를 표함으로
내 진심과 내 가치를 더 잘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퇴근 뻘글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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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4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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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랭드특급
03.24 · 90.♡.70.43
봉준호 감독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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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므 머찐 장면이죠.. 또 봐도 뭉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