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지 짜증나서
남
남극백곰 (223.♡.111.105)
2026년 3월 25일 AM 03:28
조회 1,141 공감 0
물 부었슴미다
밖에서 소리지르는 ㅁㅊ인간때문에 잠도 설치고 배고프고...
지금 밖에는 경찰이 와서 여러사람들과 이것저것 물어 보는거 같은데
뭔가 폭행이 있었나 봄미다
아까는 막 소리쳐서 잘 들렸는데 지금은 다들 소근소근 대화하니.안들리고 좋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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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25 · 27.♡.50.36
- M
M.M.
03.25 · 125.♡.138.133
오 뭐야뭐야 하고 들어왔는데 지금 제 몸의 어떤 스위치가 켜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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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임선생
03.25 · 123.♡.65.63
밖이 시끄러워서 물을 부으신게 아니라
물을 붓다보니 밖이 시끄러워졌다 가
맞는 표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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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본걸로 하겠습니다.
어여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