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3월 25일 AM 10:07

는 바로 신흥강자(?)로 떠오르는 너구리파와
외세(!)를 등에 업은 길고양이파 간의 영역다툼입니다.
물론 이 영역다툼의 시작은 캣맘에서 시작이 됩니다.
캣맘이 길고양이 먹으라고 설치한 급식소가 맛집(!)으로 소문나서
각종 동물들이 와서 먹기 시작하는데 여길 너구리파가 독식한다죠.
그러다보니 너구리의 개체수가 급증하여 너구리파의 세력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세력이 커진 너구리 일당은 길고양이 급식소를 주요 사냥터로 여기고
이걸 먹으로 오려는 길고양이를 공격하는 것이죠.
거기에 집단생활을 하는 너구리의 다구리(?)앞에 길고양인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ㅠ
말 그대로 길고양이를 위해 설치한 급식소가 결국 길고양이를 죽게 만드는 상황이 된겁니다...
아무튼 이 문제의 해결법은 간단합니다.
법으로 허가받지 아니한 사람들은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것을 금지하면 됩니다.
야생동물의 삶에 인간이 최소한으로 개입하는게 제일 좋으니깐요.ㄷㄷㄷ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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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4
03.25 · 58.♡.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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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부1
→ 0034
03.25 · 175.♡.245.80
캣맘들 대처에 지자체가 미온적인걸로 알고있는데 비둘기 모이 주는걸로 신고하면 좀 먹히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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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4
→ 두부1
03.25 · 58.♡.25.4
비둘기가 유해조수니까 먹힐거 같긴한데 그 캣맘을 특정하는게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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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케
→ 0034
03.25 · 169.♡.222.131
비둘기보다는 쥐가 많이 먹죠....
동네에 아주 쥐가 바글 바글해요....
정자동인데...건물에 문 열어두지 말라는 안내장이 붙을 지경입니다.
쥐 들어간다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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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03.25 · 194.♡.100.194
너구리 광견병 있기에 조심해야죠? (아마도 관할 보건소에서 알겠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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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네 캣맘이 사료 주고 가면 고양이가 먹는게 아니라 비둘기들이 와서 다 먹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