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49.♡.187.49)
2026년 3월 25일 AM 10:41
한때 신촌에 있는 홍초불닭
일주일에 두번도 가고 그랬는데 말이죠
물론 지금 저걸 먹었다간 내장이 차례대로 작살날거 같지만...
그래도 한번씩 땡기더라구요
츄릅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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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25 · 223.♡.78.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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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편지왔다
03.25 · 119.♡.107.118
저도 가끔 엄청 땡기는데..아직 매장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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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편지왔다 작성자
03.25 · 49.♡.187.49
저도 마지막으로 간게 20년도 전이라 아직 있는지는 모르겠읍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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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emchem93
03.25 · 128.♡.184.5
누룽지랑 같이 먹으면 참 맛있었죠...ㅎㅎ
근데 아직도 매장이 있군요..
- 우
우지2
03.25 · 211.♡.171.183
맛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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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3.25 · 115.♡.228.136
한겨울 대학로에서 처음 먹었는데.. 누룽지도 추천해서 같이 먹었죠.
진짜 제 생에 가장 매운 음식이였고.. 거기에 누룽지는 겁나게 뜨거워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인데.. 먹다가 반팔로 밖에서 헉헉거렸던 기억이 너무나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그 이후.. 매운 음식은 돈주고 사먹진 않아요. ㅋㅋㅋㅋㅋ
- 1
12시30분
03.25 · 170.♡.144.120
저도 홍초불닭 가끔씩 생각나요. 요즘 매운 음식들에 비하면 적절하게 매운맛 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 먹고, 소주로 입행구고 뭐 그리 먹었던 것 같습니다.
- 행
행복하게읏짜
03.25 · 121.♡.82.33
어머나 찌찌뽕입니다
갑자기 홍초불닭이 너무 생각나서 지난주에 신촌가서 먹고 왔어요!! 아기 독수리 된 딸램 앞에서 라떼는~~한참 풀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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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행복하게읏짜 작성자
03.25 · 49.♡.187.49
헐...진짜로 아직 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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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3.25 · 49.♡.243.135
어떤 여자애가 저걸 엄청 좋아해서, 잘 보이려고 맵찔이 주제에 그애랑 엄청 자주 먹으러 갔네요.
지금 제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이 이것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지만,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결과물은 그 여자애가 와이프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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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땐 객기에 저런 무서운 빨간 것들 먹어봤지만
이젠 속도 예전같지도 않고 ㅠㅠ
저런 거 먹음 다음날 화장실에서 못 나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