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 (106.♡.2.152)
2026년 3월 25일 PM 12:1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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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03.25 · 59.♡.14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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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촌놈
03.25 · 58.♡.123.101
제 생각엔
농담으로라도 이런 얘기를 하시는건 우리도 그들과 같아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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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3.25 · 211.♡.173.123
이런식의 글은 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마치 세상 나쁜 일을 저지르는 민족이나 국가는 그 구성원들에게 무슨 혈통이나 유전자 안에 특별한 것이 이어서 그렇다는 생각을 가지신 것인가요? 우생학이나 인종주의를 신봉하시는 것인가요? 유대인은 나쁜 인종이서서 저렇게 폭력적인가요? 미국이나 제국주의 역사를 가진 영국이나 다른 유럽 국가들은요? 나치의 유대인 박해가 시작될 때 아니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학살은 서양 중세시대부터 있었는데 그럼 그때 부터 유럽인들이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을 미리 예언해서 그렇게 유대인들을 차별하고 박해하고 학살했다고 보시는 건가요? 이스라엘의 패악질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역사상 힘센 국가나 민족이 자기보다 약한 이웃을 괴롭히고 침략하는 것은 유감스럽게도 너무 흔했습니다. 오히려 유럽의 뿌리 깊은 유대인 차별, 나치의 학살에 대한 트라우마가 유대인들로 하여금 타민족과의 공존은 아무리 노력해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유대 민족만의 국가를 건설해야 하며 그것이 다른 민족들에게 피해를 주던 말던 상관없다는 식의 왜곡된 생존본능과 극단적인 이기심을 가지게 된 원인이 된 것 같지 않나요? '세상은 정글이고 오직 가해자와 피해자만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면 욕먹더라도 차리리 가해자가 되겠다'는 잘못된 심리 말입니다. 이스라엘의 행동에 분노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 분노는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인권과 인류애에 기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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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3.25 · 211.♡.173.123
미국의 이스라엘 로비가 이스라엘에 대한 모든 비판을 입막음을 하고 차단하는 전형적인 수법이 반유대주의자 또는 나치 동조자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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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3.25 · 220.♡.97.159
그래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냥 얘네는 역사적으로 그랬듯 그냥 계속 떠돌아다니는 민족으로 사는게 나았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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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놈들 지분도 크죠. 나라 만들어주는 게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