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다시 느끼지만 유시민 작가는 우리 노무현 대통령 직계 적통이 맞네요
공
공명정대 (192.♡.24.250)
2026년 3월 25일 PM 02:26
조회 1,479 공감 0
삼당 합당 할때 노무현 대통령은 이익보다는 가치를 위해 김영삼을 따라가지 않았다라는말
너무 공감이 됩니다.
유시민 작가는 너무 정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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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루
03.25 · 11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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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3.25 · 211.♡.226.201
정치인 A형의 시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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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3.25 · 210.♡.27.130
노무현 대통령님은 C타입 대통령님이 맞으신데, A타입에 가까워서 맘고생이 많았다고 하죠. 생각해보면 문재인 대통령님도 A타입에 가까운 분이신데 가톨릭 수도사에 가까워 맘고생의 방향성이 달랐던 거 같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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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맞는 말씀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유시민 작가님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좋아하는, 그냥 "유시민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지식과 사상이더라도, 당신이 공부하고 고민하신 것을 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언어로 깨닫음의 과정까지 포함해 전달해 주시는 이시대에 현자라고 생각되요.
같은 시대에 유시민님이 계셔서 감사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