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개같이 많이 시키면서 최저…
아
아이리어펠 (210.♡.187.170)
2024년 5월 12일 PM 04:39 · 수정됨(19:36)
조회 1,242 공감 0
댓글 (7)
- 호
호락
24.05.12 · 61.♡.115.108
430을 줘도 괜찮은 사람 뽑기 어려운것 같은데 230.... -
베베로나콩
24.05.12 · 223.♡.30.208
그나마 다행인게 유튜브 편집은 없네요? -
시시카고버디
24.05.12 · 116.♡.238.151
여기 실무진이 대학을 거부한다 그분부터 화려하더군요 -
Mmtrz
24.05.12 · 219.♡.95.246
그래도 공고에 모든 정보가 다 있어서 좋네요.
내규에 따름 이딴 말 없는 것만 해도. 뭐. -
이이두박근
24.05.12 · 121.♡.236.61
가게 손님중 친해진 학생이 있어서 가끔 얘기를 들어주곤 합니다.
작은 회사에 들어갔는데 원래 이친구가 취업한 회사가 제품 패키지 샘플을
만들어서 납품회사에 수량에 맞춰서 제작하고 QC 디자인 같은 잡다한 일을 했는데
당연히 신입 이었고 그 회사에 들어갈때 전에 일하던 직원들이 다 그만두고
신입만 3명을 뽑고 사장만 남아 있던 회사 였었죠.
그 신입 3명중 한명 직원이 일을 너~무 다른 사람과 보조를 못맞췄다고 했었습니다.
결국 그 직원의 실수(제가 들었는데 그냥 딱 일하기 싫은 사람의 전형?)를 다른 직원들이
커버 하느라 안그래도 일도 능숙하지 못한데 계속 시간은 딜레이되고
시간은 촉박하고 못맞출거 같고 사장은 하소연하고 성질내고 아주 머릿속에 잘 그려지더라고요.
결국 그 직원은 사장과 난투?같은 언어폭력과 무력?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같은 신입 두명에게 그냥 사과하고 가버렸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 나머지 두명의 직원(제가 아는 학생)도 얼마 안있어 그만두었고
제일 처음 사장과 불미스러운 일을 벌인 그 직원은 소수정당에서
일한다고 들었었습니다. 그당시엔 비례를 두번 한다는 탐욕을 드러내지 않았기에
오 잘들어갔나? 거기 의원 열심히 잘 하는 의원이었는데 .....
아직 잘 일하고 있나 모르겠네요. 새로 뽑는다니까 갑자기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장이라면 그 직원은 안뽑을거 같다는 생각은 하게 됐습니다 ㅎ -
감감악이
24.05.12 · 210.♡.123.129
그냥 눈에 보이는거 다 만들고 월급 230이라..ㅎㅎㅎ 인쇄감리만 해도 밤새는 일이 허다 할꺼 같은데..ㅋㅋ -
휘휘소
→ 감악이
24.05.12 · 121.♡.21.222
몇 사람 할 일을 몰아주고, 비용은 짜네요 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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