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겉절이 (211.♡.178.65)
2026년 3월 25일 PM 04:44
아닙니다..
이동형이 먼저 그렇게 말했고.. 신인규는 그 이동형의 말을 믿었던겁니다.
둘다.. 사과해야합니다..
댓글 (10)
- 눈
눈팅이취미
03.25 · 182.♡.2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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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3.25 · 210.♡.83.39
계속 팔짱끼고 있는건 사람의 말을 듣지 않겠다는 제스쳐로 보입니다. 말과 행동도 그렇고요.
어쩌면 하수의 방어기재일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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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림천하
03.25 · 114.♡.2.66
유시민 작가의 개념어 가치와 이익에서, 가치란 공동체의 선, 이익이란 계급(계층)이익을 말한다고 볼 수 있어요.
정치평론가가 개념어 해석도 못하고 유시민작가가 책팔러 사익 추구한다고 비난하는 것은 평론가로서 분석능력이 떨어진다고 자진신고한 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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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따람
→ 군림천하
03.25 · 118.♡.199.11
정치평론가의 자질이 아니라 조선일보 주필과 같이 다른 이의 말꼬투리를 잡고 자신의 뜻대로 해석을 하는 것이죠.
잘못된 해석이라고 결론이 나도 발화자의 잘못된 표현으로 대중을 현혹시켜나 나온 문제라고 하지요.
즉 상대와 대화를 통해서 새롭고 좀더 나은 결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분탕질하기 위함입니다.
뉴스하이킥에서 진행자가 아쉽게 생각하는 것이 같은 지영끼리 왜 자꾸 싸움하려 하냐고 계속 반문함에도 자기주장을 반복해서 이야기하지요.
싸움닭이면 전부가 아니죠.
전에도 언급했듯이 삼국지에서 허유와 같은 존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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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식공장
03.25 · 180.♡.172.110
주간 정치동형이 아니라 주간 정치 열등감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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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슷케이
03.25 · 58.♡.105.230
방송 좀 다 보고, AI 도움 받아서 전체 스크립트도 확인하고.. 그렇게 정치자영업 좀 해먹어야할텐데 말입니다. 투자 없이 수익만 빼먹으려고 루팡짓 하면서, 분명히 재능기부 한 것이라고 했는데도 저러고 앉았죠. (아님 본인들은 기부할 때 뭔가 바래왔던 것인지.)
그리고 작가가 책 홍보하러 다니는건 이상한 행위가 아니라 정상 아닌가요? ㅎㅎ 장항준 감독도 출연 배우도 영화 홍보하러 다니고 그런거죠. ㅎㅎㅎ
- S
serious
03.25 · 118.♡.73.239
보고도 똑같이 말했을 겁니다. 그런 수준의 인간들이 악의에 가득차서 하는 행동들이잖아요. 왜곡해서 공격할 거리만 찾는거고 거짓말도 서슴치 않아요. 그냥 몰랐다 해버리면 되니까 안봤다고 해버릴 거구요.
- 시
시나몬
03.25 · 175.♡.236.209
아마 이럴걸요.
"누가 돈을 안 받고 책을 쓸 줄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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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03.25 · 222.♡.176.229
알아도 내려치려는 의도로 왜곡하는 겁니다.
소위 뉴이재명들이 겸공과 매불쇼를 잘 안 보는 층이고,
B짜들이 이 뉴이재명층이 겸공과 매불쇼 전체를 못 보게 일부만 떼어서 쇼츠로 만들어서 이거만 보라고 해서 정보도 차단하는 작전을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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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주바다바람
03.25 · 1.♡.25.17
둘이 똑같이 말해서 헷갈렸나 봅니다.
그게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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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인규도 이동형도 매불쇼 제대로 보지도 않고 이야기 한거죠. 평론가인데 보지도 않고 평론을 한다.. 그냥 웃깁니다. 오늘 보니까 유작가님은 평론가도 아닌데 유튜브들 다 보시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