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진짬뽕 (117.♡.66.246)
2026년 3월 25일 PM 04:57
댓글 (11)
-
금금도리
03.25 · 106.♡.131.121
-
금금도리
03.25 · 106.♡.131.121
참고로 저희집 둘째는..할머니가 길을 물어보는건 아니었고..
날씨가 추우니 차에 타라..라고 했는데..
승합차 인거 보고..괜찮습니다! 하고 미친듯이 뛰어 왔다고 합니다..;;
-
DDUNHILL
→ 금도리
03.25 · 118.♡.13.122
{emo:damoang-emo-015.gif}
-
꽁꽁밤이
→ 금도리
03.25 · 110.♡.193.165
완전 무섭네요 ㅠㅠ 갑자기 이런 일들이 왜 늘어나는 걸까요
-
하하드리셋
03.25 · 223.♡.78.252
딸아이가 초2인데 집에가서 다시 주지시켜야겠네요
-
금금도리
→ 하드리셋
03.25 · 106.♡.131.121
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말고 모르는 사람이 주는거 받지 말라는건..
무조건 교육시켜야 되는거 같습니다..
-
Hheltant79
03.25 · 61.♡.152.133
진짜 유행도 돌고돈다고 홍콩할매귀신 괴담이 현실로 돌아왔네요.
- 월
월광소나타
03.25 · 223.♡.73.224
전 아이한테 식구들 말고 다른 사람은 엄마가 말하기전에는 따라가지말라고 가르칩니다.
- 그
그러자
03.25 · 121.♡.182.66
몇(십?)년전 tv 탐사 프로그램에서 실종아동 찾기 방송 대대적으로 해서 촬영 중에 아이 찾은적 있었는데. 혼자 사는 할머니가 자기 외롭다고 ㅠ 아이를 납치를 했다는 것이었어요.
-
심심이
03.25 · 121.♡.233.113
저런 인간들은 살 가치가 없습니다
천륜지대사 가족의 연을 왜 지가 끊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희집 둘째가 작년 말에..비슷한 일을 겪었었네요..
처음 이야기 들었을땐..어디 도시괴담 같은거 듣고와서..뻥치나 싶었는데..
아니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