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25.♡.200.106)
2026년 3월 25일 PM 05:00
나랏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욕한다는데 괜찮다.
나 정도가 뭐라고...
다만 들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최욱 "언론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니까"
저도 같이 부끄러우니까....
** 중간에 생략된 문장이 많은데
제가 듣기에는 끝부분에 방점이 있는것 같아요.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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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03.25 · 206.♡.65.219
- S
serious
03.25 · 118.♡.73.239
민새야 안 쪽팔리냐? 정도네요 ㅎ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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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25 · 221.♡.34.113
그릇의 차이죠.
옹졸한 자와 대인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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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3.25 · 118.♡.31.124
일하는? 애 기 안죽일라고 배려해 주시는 게 역시 현자이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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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록몽
03.25 · 222.♡.148.73
"다만 들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같이 부끄러우니까...."
두 문장 사이엔
"총리가 그런걸로 입길에 오르내리면 되것냐"
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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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3.25 · 112.♡.206.53
삼전이 이 내용을 좋하합니다.
정치인들이 S26 홍보를 무료로 해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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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5 · 220.♡.25.200
우와 저 장면 보면서 진짜! 통쾌하던데요.
나에게 넌 무용하고 무해해 터럭만큼의 느낌도 없다!!
고수는 고수십니다.
글고 나까지 부끄러워진다는 말씀 캬!! 진짜 유시민을 누가 당해요!!
- 로
로스로빈슨
03.25 · 223.♡.78.65
들킨 게 아니라 일부러 보여준 거죠 김민새가
- V
vito
03.25 · 118.♡.13.137
쪽팔린다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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