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애들은 모르는 담배 팔았던 약국
크
크림진짬뽕 (117.♡.66.246)
2026년 3월 25일 PM 05:47
조회 957 공감 0
옛날에는 많이 봤었고 기사를 찾아보니 2010년대 중반 까지는 있었던 걸로 나오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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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3.25 · 118.♡.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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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clipse
03.25 · 180.♡.118.159
학교 다닐때 우스갯 소리로 진료는 의사에게 담배는 약사에게라고 했었죠.
- C
char78
03.25 · 27.♡.242.81
병주고 약주고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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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삭제된 댓글입니다. -
남남극백곰
03.25 · 114.♡.188.135
복덕방에서도 담배를 팔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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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uryella
03.25 · 211.♡.197.156
일반 상점들보다
레어한 담배가 많았던 약국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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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3.25 · 121.♡.4.124
약국에서 건전지를 팔기에 건전지도 파네요 했더니 약사가...
"이것도 약이니까요!"하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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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3.25 · 211.♡.74.116
예전 한국영화 보면 담배 파는 약국 종종 나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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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3.25 · 210.♡.125.64
1980년도까지만 해도 담배가 건강에 나쁘단 인식이 거의 없긴 했죠
그냥 아무대서나 뻑뻑피웠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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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코파이홀릭
03.25 · 211.♡.194.200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한 장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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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평생안펴서 저시절에 살았음에도 약국서 담배 판지는 몰랐네여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