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요즘을 보며 생각나는 시절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25일 PM 05:55
조회 471 공감 0
정동영이 대선나갈때가 문뜩 떠오릅니다.
김민석은 그것에 느낀점이 없는걸까요...
그리고 한준호를 보면은 이대통령님이 트윗으로 받아줬다고
희열하는 찰스가 떠오릅니다.
유시민 작가가 받아줬다고 급이 올랐다고 희열을 느끼고있을듯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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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3.25 · 118.♡.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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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PearlCadillac 작성자
03.25 · 106.♡.214.34
그렇죠 정동영도 말기에나 그랬는데 초기에 그러니 참 짜치네요 흥분되어 있나봅니다 아직도 4여년 남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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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3.25 · 118.♡.5.230
정동영의 사례랑 관계없이 김민석이 그냥 그런 사람인거죠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정동영은 노통말기에나 그랬죠.
아직 1년도 안된 정권에서 설치니 ㅈㄹㅈㄹ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