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를 하면서 발견한 것

Lv.1 타락한영혼 (121.♡.50.53)

2026년 3월 25일 PM 06:20

조회 741 공감 0

2004 오리지널

2007 불타는 성전

2008 리치 왕의 분노

2010 대격변

2012 판다리아의 안개

2014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2016 군단

2018 격전의 아제로스

2020 어둠땅

2022 용군단

2024 내부 전쟁

2026 한밤(현재)

2028 최후의 티탄(예상)

스크린샷 폴더.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O25ChHM80XcPRYuJKVVTcLZNqM-LxYh9?usp=sharing

[월/일/년 시:분:초][채널, 파티 등][레벨:캐릭터이름-서버]: 내용

처음에 상대방을 차단하거나 신고한 이유를 기억하기 위해서 찍기 시작했습니다.

한 곳에 모아보니 다양한 생각이 떠올라서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

외부 인식.

나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라서 조용할 거라는 편견이 강합니다.

경험과 생각 1-1.

https://wow.inven.co.kr/

외부 사이트(와우 인벤)에서 도태된 틀딱 어쩌고 하는 표현이 굉장히 자주 보입니다.

실제로 게임 안에서 대놓고 사용하는 부류를 마주칠 일이 거의 없지만 길드원이나 지인끼리 모여있다고 적혀있는 파티에 참여했을 때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거 못 피하면 틀딱"

대충 이런 식이었습니다.

쐐기돌 던전에서 진행이 답답하다고 화낼 때 틀딱 타령하는 부류도 봤습니다.

별 게 아닌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 게임이 처음 시작된 2004년에 25살이었던 사람이 지금은 46살입니다.

이렇게 서비스 기간이 오래된 게임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의 애매한 경계에서 세대갈등과 혐오를 연습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와우가 리니지 2처럼 어른이 하는 유료 게임으로 인식돼 있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들을 약관 안에서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실력으로 밟아버리는 효능감을 느끼기 좋습니다.

애드온이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을 일방적으로 도태된 틀딱으로 규정한 다음, 비난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https://namu.wiki/w/%EB%85%B8%EB%A0%A5%EC%B6%A9#s-2

누구에게나 공개돼 있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정한 보조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아무런 '노오력'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겁니다.

과연 윤어게인을 외치면서 법원을 공격하는 일이 다시 발생할 확률이 0%라고 확신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경험과 생각 1-2.

'겜 안 분'과 '겜한 분'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겜 안 분은 게임을 실제로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올린 영상이나 스트리머 영상만 보고 아는 척하는 부류를 뜻합니다.

겜한 분은 "나도 옛날에 해봤다."라고 주장하는 부류를 뜻합니다.

저는 겜한 분 쪽을 주목했습니다.

(5분 28초부터)

겜한 분에 해당하는 사람이 새로 시작하는 사람(스트리머 포함)한테 지나치게 오래된 정보를 제공하고 겁먹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로 시작한 사람이 빨리 접거나 시작조차 하지 못하게 막아서 싫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최근까지 계속하던 사람이 너무 옛날이야기라고 고쳐주면 조용히 있다가 또 다른 초보자한테 가서 똑같은 과거 얘기를 반복해서 말하는 것을 봤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내가 해봐서 아는데~"

"내가 모를 줄 아나? 니 나이 때 다~ 해봤다."

"내가 옛날에~(과거 자랑을 반복적으로 함)"

어떤 부류를 피하고 싶은지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그리고 이 개념을 어디까지 적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531500142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6/01/K4OPWF2P2BGI5FV4KXDEQDGITA/

이미 이준석이라는 사례가 존재합니다.

"액셀(Excel)을 쓸 줄 모르면서 이래라저래라 시키기만 하고 월급만 축내는 배 나온 꼰대 아저씨들을 쫓아내야 한다. 그런 꼰대 한두 명의 연봉이면 젊은 청년 신입을 여러 명 뽑을 수 있다."

"운전 면허증 하나 갖고 있다고, 키보드를 좀 빨리 친다고 쉽게 취직할 수 있었던 과거에 머물러 있는 세대가 빨리 사라져야 한다."

이런 주장도 저 때 많이 보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넓은 범위에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경험과 생각 2-1.

https://www.wowhead.com/ko/news/318521

와우에 신입대화 채널이 있는데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보통 와우를 처음 시작하는 계정일 경우, 서버를 고르는 화면이 뜨지 않고 바로 캐릭터 생성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자신의 서버가 어디인지 모르고 시작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아즈샤라 서버에서 이상한 이름으로 시작하는 부류가 눈에 띕니다.

아즈샤라 서버가 사람이 제일 많다고 소문난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파티와 길드 모두 서버와 진영 구분이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자신의 캐릭터끼리 거래할 일이 생겼을 때 전투부대 은행(계정 공유 창고)으로 옮기면 됩니다.

남은 건 우편물을 주고받는 것과 주문제작뿐입니다.

주문제작이 상위권 콘텐츠를 빠르고 편하게 즐기기 위한 요소라서 초보자가 처음부터 다 알기 어렵습니다.

일베 성향을 띠는 개인의 일탈인지, 게임마다 어느 서버에 사람이 제일 많은지 연구하는 특정세력이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경험과 생각 2-2.

인벤에 '핫벤'이라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추천 수가 높은 글을 모아서 오랫동안 노출시키는 곳입니다.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1943985

https://www.inven.co.kr/board/fifaonline4/3146/8412443

https://www.inven.co.kr/board/maple/5974/5047191

https://archive.md/cUpP6

이런 종류 글이 잊을만하면 핫벤에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로스트아크, 메이플 스토리, FC 온라인(구 피파온라인) 이 세 가지 게시판 위주로 올라왔습니다.

주로 20~30대가 많이 이용하는 게임과 커뮤니티로 유명하며 10대 중후반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글쓴이가 개인 의견 없이 언론 기사 캡처 하나만 올려도 댓글에서 공격적인 언어로 도배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글쓴이가 직접 공격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제재 대상이 아니며, 며칠 뒤에 글을 지우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조용하게 넘어갑니다.

이것도 여론을 조작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라가 다시 페미들한테 넘어가게 생겼다!"

"친중 더불어페미당 잊었어?"

https://namu.wiki/w/4%EB%93%B1%EC%8B%9C%EB%AF%BC

"평생 4등 시민으로 살다 죽겠구나."

동조하는 댓글이 저런 감정을 느끼기 좋게 몰아갑니다.

그래서 어떤 게시판에 올려야 조회 수와 추천 수가 높게 뜨는지 연구하고 올린 티가 나서 눈에 띕니다.

게임 종류마다 어느 서버에 사람이 제일 많고 영향력이 높은지 알아보는 것처럼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야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경험과 생각 2-3.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1943985

(계엄 전) 이런 글이 이틀에 한 번 꼴로 인벤의 핫벤에 노출됨 ->

(계엄 후) 며칠 동안 사라졌다가 핫벤 목록에 2~3개 연달아 붙어 있는 날이 종종 있었음 ->

(리박스쿨 보도 후) 한동안 사라졌다가 몇 주 뒤에 다시 하나 나타남 ->

(통일교+신천지 보도 후) 사라짐

계엄 이후 몇 달 동안 지켜본 결과가 이렇습니다.

갈등을 부추기는 글이 올라오는 시기가 특이했습니다.

지금 계엄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듯, 시선을 돌리기 위해 애쓰는 게 느껴졌습니다.

계엄 이후에 언론사들이 여자들의 말과 행동 위주로 보도한 게 많았습니다.

계엄 선포 직후에 국회로 달려간 이야기를 할 땐 성별을 거의 언급하지 않았고, 그 외 나머지 상황을 여자들의 활동 장면 위주로 방송했습니다.

남자들의 참여율이 낮고 소극적이라는 여론도 같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핫벤에 갈등을 부추기는 듯한 글이 보였지만 추천 수가 과거보다 낮았고 금방 사라졌습니다.

계엄과 사이비 종교를 짧은 주기로 보도한 이후부터 힘이 빠진 것으로 보였습니다.

경험과 생각 3-1.

개인이 IT 분야에서 다른 나라를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한 기간이 꽤 오래됐습니다.

PC방 단골 아저씨한테서 배운 논리(주로 리니지): 캐릭터 이름이 영어다 -> 말이 없다 -> 짱깨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배운 논리: 프리서버와 핵 프로그램(불법 조작)이 중국을 통해서 많이 퍼졌다 -> 그러므로 타이완 남바 완!

2026년인 지금은 정치권까지 합세해서 더 많이 보고 있습니다.

"너 친중이지? 시진핑 눈치 보느라 한 마디도 못하지? 시진핑 개ㅅㄲ 해봐!"

특히 개인의 기분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World Of Warcraft Screenshot 2024.03.22 - 22.11.33.08(스크린샷 폴더)

World Of Warcraft Screenshot 2024.03.22 - 22.11.43.21(스크린샷 폴더)

World Of Warcraft Screenshot 2024.12.21 - 18.43.37.50(스크린샷 폴더)

World Of Warcraft Screenshot 2024.12.21 - 18.43.44.53(스크린샷 폴더)

World Of Warcraft Screenshot 2025.04.18 - 11.18.10.61(스크린샷 폴더)

World Of Warcraft Screenshot 2025.08.05 - 13.54.46.47(스크린샷 폴더)

World Of Warcraft Screenshot 2025.12.09 - 01.02.41.94(스크린샷 폴더)

https://www.inven.co.kr/board/wow/1651/164050

https://www.inven.co.kr/board/wow/1651/164538

https://www.inven.co.kr/board/wow/1651/168752

https://www.inven.co.kr/board/wow/1651/172340

뭔가 이상하다 싶을 때 다른 나라를 언급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는 분위기입니다.

나쁜 일을 당한 이후에 조심하는 식으로 최소한의 명분을 챙기던 과거와 달라졌습니다.

'선즙필승(먼저 울면 반드시 이긴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다(선빵을 날리자).'

이런 표현의 영향인지, 일단 공격부터 시작하는 부류가 많아졌습니다.

A: (지나가는 사람한테 고함치며) 꺼져라!

B: 모르는 사람한테 왜 그래?

A: 내가 딱 보면 안다. 꼭 저렇게 생긴 애들이 양아치짓하고 사고 치더라.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대화 구조일 겁니다.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688698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747603

중국 쪽 서비스가 중단됐던 시기와 겹쳐서 판단하기 애매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서버가 닫힌다는 소식이 뜬 다음부터 오히려 걱정하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중국인들이 해외로 풀려난다!"

"핵쟁이와 작업장이 글로벌 서버에 더 많아질 것이다!"

당시에 중국서버를 감옥처럼 표현할 만큼 싫어하는 글이 많았기 때문에 중국을 무너뜨렸다고 좋아하고 끝낼 줄 알았습니다.

오랫동안 블리자드를 친중기업과 달달한 차이나 머니라고 욕하더니, 중국서버 종료 결정은 별 말없이 그냥 넘어갔습니다.

다시 중국서버를 연다고 할 때 규모와 매출이 다르다는 식으로 옹호에 가까운 반응만 조금 보이고 말았습니다.

일관성이 너무 없어서 우습게 보였습니다.

어떻게든 표현만 바꿔서 사람들을 계속 불안하게 만드는 분위기 자체가 목적이었나 봅니다.

경험과 생각 3-2.

https://www.inven.co.kr/board/wow/1896

중국 관련 소식이 올라올 때마다 착짱죽짱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표현을 사용한 댓글이 꼬박꼬박 달렸습니다.

게임 자체 소식(업데이트, 이벤트 등) 글 수보다 많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댓글과 다음 댓글 사이의 시간 차이도 중국 관련 댓글이 유달리 짧게 보였습니다.

정부가 바뀌고 사이비 종교 소식까지 알려지고 나니 중국서버 전용 콘텐츠를 평가하는 댓글 위주로 보입니다.

마무리.

https://damoang.net/free/5355885

https://damoang.net/wow/162

제가 와우 복귀를 도와드리겠다는 글을 두 번 올렸습니다.

여러분의 꿈과 희망의 놀이터가 이렇게 변했다고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도와드릴 수 없으니까 직접 알아보면서 시작하셔야 합니다.

게임이 특정 세대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될 뿐이겠지만, 소수라고 무시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 이미 겪어봐서 아실 겁니다.

여기에 개신교나 페미니즘을 외치는 단체가 나서면 더 피곤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www.ftc.go.kr/bizCommPop.do?wrkr_no=2118749910

블리자드 유한회사가 한국 사업자등록번호가 존재하는 기업이라서 소득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문화상품권으로 결제하면 2~3일 뒤에 현금영수증 내역에 뜹니다.

상대방의 욕설을 경찰서에 신고하고 처벌받게 했다는 글이 있는 것을 보면 국내 기준 법 적용도 가능한 모양입니다.

황희두 같은 사람 한두 명한테 "젊은 애가 수고가 많다."라고 말로 때우거나 떠넘기지 말고 직접 신고하십시오.

말을 더럽게 하는 부류를 힘들게 쫓아다니라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조금씩 즐기다가 채팅 기록을 보고 신고하시면 됩니다.

어려운 파티 활동(공격대, 쐐기 등)에 참여하지 않으면 1년에 한두 번 볼까 말까 싶은 정도라서 편하게 즐기시면 됩니다.

댓글 (10)

  • 홍천브람스

    홍천브람스 Lv.1

    03.25 · 61.♡.109.11

    게임하면서 이런 통찰을 하신다는데서 대단함을 느낍니다. 사족을 붙이자면 저같은 라이트 유저는 시즌 열릴때마다 메뚜기처럼 한달씩 접속해서 컨텐츠 쪼옥 빨아먹고 시원하게 접고 다음시즌 트레일러 기다리는.. 블리자드에 별 도움안되는 부류들이라 항상 와우에 부채의식 같은게 있습니다. 언젠가는 한번 각잡고 할려는 생각은 있는데 말이죠.. 그러면서 오늘도 1인 구렁만 돕니다 ㅎㅎ

  • 타락한영혼 Lv.1 → 홍천브람스 작성자

    03.25 · 121.♡.50.53

    대단한 통찰까지는 아니고, 그동안 찍어놓은 스샷을 모아보니 비슷한 패턴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기록할 겸 적게 됐습니다.

    혹시 편의성 관련 애드온을 잘 쓰고 계십니까?

    아직도 모든 애드온이 차단됐다고 착각하고 떠드는 부류가 있는 모양입니다.

    https://damoang.net/wow

    와우 소모임 게시판도 있습니다.

  • 파란하늘

    파란하늘 Lv.1

    03.25 · 121.♡.219.77

    저도 04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네요.. (중간 중간 쉬었지만 ...)

    오리지날때 레이드 정공 다니면서 너무 힘들어 인던/쐐기만 했지만 요즘은 그것도 힘들어 1인 구렁만 돕니다. ㅎㅎ

  • 타락한영혼 Lv.1 → 파란하늘 작성자

    03.26 · 121.♡.50.53

    구렁만 돌아도 금고에 영웅템이 뜨고 티어로 바꿀 수 있으니 좋죠 ㅎㅎ

  • 나그네대빵

    나그네대빵 Lv.1

    03.25 · 211.♡.154.134

    와우 접은지 오래됐지만 처음 오픈 했을때 엘프 지역에서 처음 히포타고 날아서 바다건너 이동할때의 감동이 아직 생생합니다 ㅎㅎ

    지금 다시할 엄두는 안납니다 ^^;;

  • 타락한영혼 Lv.1 → 나그네대빵 작성자

    03.26 · 121.♡.50.53

    캐릭터 레벨=몬스터 레벨

    현재 이런 보정 시스템(스케일링)이 적용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처럼 1~2업하고 보상 때문에 옆동네로 넘어간다고 이야기 흐름이 끊겼던 불편함이 거의 다 사라졌습니다.

    기존에 하셨던 캐릭이라도 새 캐릭처럼 다루게 될 예정이라서 남들보다 뒤처진다는 개념도 없습니다.

  • 알바를보면웃는자 Lv.1

    03.25 · 118.♡.186.28

    확팩때마다 솔로잉 몇개월씩 하는 입장에서

    이번 확팩은 원래 안썼지만 애드온이 필요가 없네요

    지난번확팩때 구렁도 더 강화됐고 추종자던전도 있으니

    커뮤니케이션을 할 필요가 더 없어져서 편합니다 ㅎㅎ

  • 타락한영혼 Lv.1 → 알바를보면웃는자 작성자

    03.26 · 121.♡.50.53

    던전에 한 번 다녀오는 퀘스트가 있을 때 추종자 던전 덕분에 새벽 시간대에도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조금만 놀아도 금고에 영웅템이 뜨고 티어 변환도 가능하니 큰 욕심이 없다면 충분합니다.

    계정 공유 창고까지 있어서 굳이 길드를 만들거나 가입할 필요도 없으니 말씀하신 소통 부담도 사라졌죠 ㅎㅎ

    지금의 한밤 버전으로 바뀌고 나서 스킬이 간소화된 것을 확실하게 체감하고 계십니까?

  • 알바를보면웃는자 Lv.1 → 타락한영혼

    03.26 · 118.♡.186.28

    야냥이 주캐릭이라 원래 스킬이 별로 없어서 딱히 원버튼을 안쓰는데요 흑마를 만지작해보니 원버튼이 좀 편한것 같더군요 ㅎㅎ

  • 타락한영혼 Lv.1 → 알바를보면웃는자 작성자

    03.26 · 121.♡.50.53

    단일 보조 버튼이 아무 생각 없이 딜하기 편하죠 ㅎㅎ

    쿨타임 +25%가 아쉬울 때 보조 강조 효과(파란색 테두리로 강조하는 기능)가 추천하는 대로 딜하시면 됩니다.

    https://www.curseforge.com/wow/addons/simple-assisted-combat-icon

    이게 보조 강조 효과로 추천하는 스킬을 화면 가운데에 보여주는 애드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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