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작가 (125.♡.85.149)
2026년 3월 25일 PM 06:29
'댁들은 이거 쉽게 갈 수 있어요...?'
와 진짜 나사 구멍도 요상하게 뚫려 있고 벽 안에 있는 구멍 찾아서 박기는 더 어렵고...
거의 한 시간을 씨름한 것 같습니다.
이런 거 하나 쉽게 갈도록 만들지를 못할까요... 이것도 마치 법률 서비스나 세무 서비스처럼 어려워서 일반인들이 쉽게 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놓은건지...
땀을 한 바가지는 흘린 것 같습니다. 진짜 다음에는 그냥 돈 주고 맡겨야 되겠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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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근의요정
03.25 · 14.♡.16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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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작가
→ 야근의요정 작성자
03.25 · 125.♡.85.149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노안이 최대의 걸림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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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3.25 · 182.♡.168.199
전 세면대 수전 아래 도기 커버.. 벗길때요.. 할때마다 짜증이 ㅠㅠㄷㄷ 가벼운 소재였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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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작가
→ 딥초코라떼 작성자
03.25 · 125.♡.85.149
아 맞다 엊그제 세면대 트랩도 갈았는데 이것도 정말 거지 같았습니다. ㅠㅠㅠㅠ 하여튼 여러가지로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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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3.25 · 114.♡.188.135
기술자들은 그걸 매일 밥먹듯 하니 쉬워보이는 검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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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작가
→ 남극백곰 작성자
03.25 · 125.♡.85.149
그러게 말이에요... 기술자 분이 오셨으면 5분만에 했을텐데 말이죠...
- 힐
힐쌔
03.25 · 115.♡.86.11
그래도 해내셨으니 다행입니다 ㅋㅋㅋ 못하면 헬게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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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작가
→ 힐쌔 작성자
03.25 · 125.♡.85.149
사람 불러야죠 ㅋㅋㅋ 그래도 성공했으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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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03.25 · 118.♡.248.74
혹시 변기쪽 깊숙이 설치 되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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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작가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03.25 · 125.♡.85.149
아주 깊숙한 건 아닌데 옆에 공간이 좀 부족하긴 했습니다. 차단기를 내려서 어두운데 해가 서서히 지니까 더 안 보이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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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도 이사오면서 싹 바꿨는데요... 그 사람들은 쉽게 했죠. 왜냐면 화장실에 아무것도 없을 때 했으니까요?! 변기, 세면기 들어오고나서 작업하면 그 사람들도 욕하거나 일당 x 2 부를껍니다. 각이 안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