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가 '사람은 누구나 AB의 면은 다가지고 있다'
유니버디

Lv.1 유니버디 (210.♡.225.129)

2026년 3월 25일 PM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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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해하실수도 있어서, 고치러 나왔는데.......

1차에서 설명시 그래프의 A와 B의 동그라미를 너무 똑같이 그렸는데, 그 크기가 어떤 분야에 따라 다를수 있다.

그런데, A면만 가진 사람은 = 마더 테라사, 간디 같은 성인급이라......우리가 추앙하는거고,

그런 사람도 거의 없고,

B면만 가진 인간 = 윤석열 같은 인간도, 소수라 그런 인간이 큰 권력, 공공의힘을 잡으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가 그냥 뼈저리게 느껴도 봤다.

그래서 사람은 A면도 있고, B면도 있으니깐, 그 중간을 잘 섞어서......

'나의 이익도 물런 삶을 위해 추구하지만, 이런 결정이 공공에 해가 되진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질수록 사회가 좋아진다고 해서, C가 많아질수록 좋다고 한것이다.

제가 오늘 이해한 유시민 작가 AS중에 제일 핵심 이였네요.

  • 동그라미는 크기가 달라 질수 있다.

  • 정치권에서는 A는 작고, B가 매우 크다

  • 사람은 A면과 B면 을 작게든 크게든 다 가지고 있다.

댓글 (3)

  • 눈팅이취미 Lv.1

    03.25 · 182.♡.218.38

    하나 더 있어요. 그 다이어그램은 국짐에서도 쓸 수 있다.
    지금 현재 국짐에서의 A집단은 윤어게인 세력.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03.25 · 118.♡.6.254

    (정당) 지지자들은 보수, 진보 막론하고 이익 같은 것을 얻기 위해 지지하는 사람은 소수이고, 가치 지향적인 사람이 다수이다. 즉, A가 매우 큰 그래프이다.

  • 이르가체페

    이르가체페 Lv.1

    03.25 · 211.♡.227.68

    A라고 해서 꼭 공공선을 지향하는 것도 아니에요. 가령, 본인에게 득 될 게 하나도 없는데 신념을 가지고 평생 국힘만 찍는 분들도 굳이 따지자면 A인 경우가 많겠죠. 또, 우스갯 소리로 "무식한데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이외에, 식자층에서도 이념 지향적인 분들은 래디컬이 되기도 하구요.

    C는 적당히 타협도 하면서 B를 잘 활용할 수 있으니, 공공의 영역에서 좀 더 쓰임새가 있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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