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지지층이라는 어처구니없는 표현
비
비상도 (211.♡.90.40)
2026년 3월 25일 PM 10:22
조회 714 공감 0
언제부터인가 민주당 뒤에 자주 붙는 말이 강성당원, 강성지지자입니다.
이 표현에는 목소리가 큰 극히 일부가 전체를 좌지우지한다는 프레임이 숨어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강성' 당원이나 지지자가 전체의 70~80%입니다. 이럴 때는 강성이냐 온건이냐를 따질 것이 아니라 '주류'라고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댓글 (6)
- 우
우지2
03.25 · 11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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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3.25 · 49.♡.83.205
강성이란 단어 자체가 프레임 씌운거라고 지적했는데 이해도 못하고 처참합니다
- 우
우물안개구리
03.25 · 111.♡.78.84
본인 비판하면 강성이라고 하는 인간들 있죠.
본인 잘못은 절대 인정안하고 결국 남탓으로
돌리고 강성 혹은 개딸 프레임을 씌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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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3.25 · 58.♡.255.68
예전에는 좌파, 좌빨로 작업했었고
이제는 강성인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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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03.25 · 121.♡.34.124
정청래 당내 득표율이나 지지율이 70%인데 강성이 70%인 정당이 있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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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로라
03.25 · 124.♡.82.68
주류라는 말을 쓰기 싫은거죠. 그러면 자기들이 소수가 되어 버린다는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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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